10.24월
레위기 12:1~8
*부정한것과 정한것이
분별이되는가?
*온전한 번재물을 드리는가?
*부부끼리 거룩함을 위해 존중하는가?
종일 머릿속에서 맴도는 단어~임신 남아 여아 월경
부정 33 66 ~기한이차면~
종일맴돌고 종일 무엇때문에 이렇게 머릿속에 콕 박혔을까? 묵상이되었습니다.
거룩을 위해 거룩하게 살고싶었던 저의 이상적 결혼생활이 있었습니다.
남편과의 부부 관계가 왜그리 힘들었을까? 라는 나에게 질문이 던져졌습니다.
만남부터가 별로 좋지않았고 속이는 남자와 시작한 나의 모습에 실망이 컸습니다.
그렇지만 부정한 관계로인해 예수님앞에 다시서기 힘들었습니다.
저의 음란함의 극치를 보았던 남편과의 결혼전 모습을 포장하고싶었음을 고백합니다.
몇번을 남편이 원하는대로 관계를 맺고 그것이 빌미로 족쇠가 되어 나스스로
'어쩔수없어'혹시 나를 쫒아다니며 괴롭힐거야~ 하며 부정한 마음으로
괴롭지만 즐기는척 힘들어하며 말도 못하고 견딘것같습니다.
그중에 남편의 짐승같은 성행위가 있었기에 힘들었고 또한 그것이 사랑이라고 착각했던것같습니다.
처음의 시작은 크리스천 집안이라는때문에 마음을 주고 시작을 했는데 막상 만나다보니
예수님 하고는 전혀 관련이 없는 남편의 모습을 보았는데도 부정한 짓을 한 전 그어디서도 용서
못받을 거같고 비난 받을 것이 겁이나 남편옆에 콕 붙어있기로 마음이 정해진거같습니다.
아이를 나을때도 성폭행당하듯이 항상 당해오는 내모습이 싫었고 아이가 수치로 여겨지니 힘이들었습니다.
남편의 성행위는.도저히 이해할수 없었고 해석이 안돼었는데 오늘 말씀
'월경할때와 같이 부정할것이며'라고 월경때마다 관계를 요구하는 남편이 왜그리 찝찝하고 기분이 나빴는지 이제서야 해석이 되고
남편과 설교를 들으며 무엇이 문제였는지 오늘 에서야 실마리가 풀려가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남편의 동물적 성행위 바르지못한 사람으로써 음란물로 성을 배운 남편의
성교육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니 그것이 저에게 수치이고 힘든결혼생활이고
아이들에게 되물림될거같은 두려움도 있었음을 확실히 해석 이 되었습니다.
이혼한 부모님이 늘다투던 원인이 부부관계때문임을 알기에
이런 결혼생활은 하고싶지않은 내안의 수치로 여겨진것도있었습니다.
말씀보며 하루하루 내죄를 보니 그 어떤것도 내탓임을 깨닫게됩니다
처음부터 응해준 저의 잘못된 성인식의 문제였음이 인정이 됩니다.
몸을 정결하게 소중하게 여기지 못한 저의 죄임을
인정할수밖에 없습니다.
정말 온몸으로 번제물을 드려야하는데 진정한 회개가 이리도 쉽지 않음을
회개합니다.
지금까지 이런 행위로 인한 죄를 이것이 부정한것임을 알았지만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인지 몰랐던 저의
모습이 참으로 부끄럽고 앞으로의 모든 속죄제물로 드려질 나의 자녀와 남편 가족에게 정결하게 하는
구원의 사건이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