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루를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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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6.10.24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루를
이 세상에는 있는 모든 것은 두 가지 즉 영원한 것과 영원하지 않는 것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은 영원한 것을 추구하는 삶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영원한 것은 세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님과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과 인간의 영혼이 세 가지입니다.
이사야 9:6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마가복음 13:31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마태복음 25:46 저희는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세상적인 가치보다는 영원한 것을 추구하는 삶입니다.
저는 이 세 가지 중 하나인 하나님 말씀을 어떻게 섭취하는 지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말씀을 보겠습니다.
시편 1장에서 어떤 사람이 복이 있는 사람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까?
여호와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가 복이 있는 사람이며 그 사람의 모든 일들이 다 형통하리라
여호수아 1장 8절에도 이 율법 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며 지켜 행영통하리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성경말씀이 하나님께 감동을 받은 사람들이 쓴 것을 믿습니까?
믿으신다면 오늘 이후로 성경을 묵상을 주야로 실천하여 만사가 형통되는 축복이 여러분에게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다섯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손가락을 펴보겠습니다.
암송, 듣기, 읽기, 쓰기, 묵상하는 것으로 다섯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손가락의 비유를 들 수 있는데 손가락 중 두 번째가 듣기, 세 번째가 읽기, 네 번째가 쓰기, 다섯 번째가 손가락이 묵상입니다.
듣고 묵상하고 읽고 묵상하고 쓰고 묵상하고 암송하고 묵상하는 방법입니다.
다른 것들은 한손가락으로 할 수 있지만 첫째 손가락(묵상)이 합쳐져야만 능력 있게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묵상이 가장 중요합니다.
신명기 11장 18절에서 20절을 에서
하나님의 명령인 말씀을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고 너희 미간에 붙여서 또 그것을 너희의 자녀에게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하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문에 기록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말씀을 가까이 하라고 하셨습니다.
성경 말씀을 묵상하다는 의미는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로 ‘#51014;조리다’ 라는 표현이 맞습니다.
말씀을 중얼중얼 거리면서 읽는 다는 것입니다.
시편에도 많은 곳에서 #51014;조리다. 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국어사전에서 읊조리다라는 뜻은 뜻을 음미하면서 낮은 목소리로 시를 읊다로 말하고 있습니다.
말을 자주 중얼거리다 보면 그 말이 나의 귀에 들려 나를 이끌어 가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그것을 말의 견인력이라고 합니다.
시편 119편 23절, 27절, 48절, 78절, 97절을 개역개정판에는 묵상하다를 작은 소리로 #51015;조리다로 옮겨놓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그냥 읽지만 말고 중얼거리는 것을 습관화해보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로 되새김질하다. 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말씀을 읽고 그 의미를 소가 되새김질 하듯이 일정한 시간에 그것을 꺼내어 그 의미를 깨닫는 다는 것입니다.
시편 1장 2절, 여호수아1;8 절에 주야로 묵상한다는 말은 밤낮으로 말씀을 소가 되새김질 하듯이 읽은 내용을 끄집어내어 내 것으로 소화를 시킨다는 말입니다.
사람이 어떤 것을 인식하는데 는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의식과 잠재의식으로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의식으로 하는 방법은 우리가 깨어 있어서 하기 때문에 쉽지만 잠재의식 속에서도 묵상이 가능합니다.
잠잘 때 잠재의식을 사용하여 묵상을 할 수 있다면 훨씬 더 효율적인 묵상을 하는 것이 됩니다.
여러분 주야로 묵상하는 것이 가능하겠습니까?
묵상하는 방법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첫 번째 단계로 하루에 7분씩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암송구절 60구절을 한 구절씩 선택하여 그 의미를 생각하면서 그 구절을 3번 정독하고 마음속에 서 떠오르는 은혜를 받고 살아갑니다.
두 번째는 30분정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성경을 1장을 반쯤 나누어서 3번씩 정독하고 그것이 나에게 주는 의미가 무엇인지를 생각하며 내가 해야 할 바를 깨닫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제가 사용하는 1시간 정도를 두 번째와 똑같이 한 장씩 묵상하는 것입니다.
그냥 한 장 한 장 생각나는 대로 묵상하는 것보다는 1장씩 매일 지속하여 묵상하다보면 마태복음의 경우 28장으로 한 달 정도에 끝나게 됩니다.
3년정도 하면 성경을 전체 묵상할 수 있습니다.
제가 묵상하는 예를 참고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저는 처음에 할 때는 아침에 일어나서 7분정도를 하였고 7분 정도 하는 것에서 익숙해지자 한 1달 정도 7분을 하였으며 이후에는 30분 정도를 성경 한 장중 반장을 6개월 정도 하였습니다.
6개월 이후에는 1시간 이상을 들여서 1장을 지속적으로 묵상하였습니다.
저의 경우는 하루 1장씩 하고 있는데 문장이 길 때면 이틀이나 사흘정도로 1장을 끊어서 하고 있습니다.
저는 한 장 정도 묵상하고 있는데 하루 전 자기 전에 본문을 세 번 정도 정독한 후에 덮어 놓고 잠을 잡니다.
그러면 밤새 동안 잠재의식이 묵상을 도와 다음 날 본문을 펼치면 낯설지가 않고 선명하게 들어옵니다.
우리가 골치가 아픈 일이 생기거나 기분 좋은 일이 생길 때 다음날 일어나면 머리가 아프거나 밝아지는 경험을 하였을 것입니다.
지금은 잠자리에 들기전에서 하는 것에서 벗어나 다음 날 묵상할 것을 시간 나는 대로 3번 정도 정독을 하고 다음 날 묵상을 합니다.
그것은 잠자는 동안 그것을 무의식이 맡아서 그 일을 처리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잠재의식에서 이것을 잘 정리하여 다음날 본문을 묵상할 때 기억이 새롭게 떠오르는 것을 발견할 것입니다.
그래서 하루 전 자기 전에 본문을 읽는다면 더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처음에는 잠자기 전에 3번 정도 정독하던 것을 요즈음에는 묵상을 올리고 난 후에 다음 날 할 것을 3번 정도 정독을 하여 생활을 합니다.
잠재의식은 이 내용을 받아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필요시 마다 꺼내어 말씀을 #51014;조립니다.
아침에 일찍 6시 30경에 출근하여 약 1시간 정도 걸리는데 7시 30분정도에 올리는 것으로 끝마칩니다.
결국은 성경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것이 된 셈입니다.
성경묵상에 대하여 짐 다우닝 저서 소책자 묵상을 사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기도를 하고 하나님이 본문을 그 당시 사람들에게 왜 말씀을 하셨는지?
이 말씀이 오늘을 사는 나에게 주시는 은혜가 무엇인가를 깨달으며 어떻게 적용하며 살아가야 할지를 고민하며 묵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에 한 말을 지금 내 자신에게 하는 말로 다시 써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적용을 하는 순서로 하였습니다.
제가 배울 때 적용하는 것에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실천 가능해야 하는 점을 적용하다보니 말만 요란 할 뿐 그것이 나에게 올무가 되어서 묵상을 잘 하지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다른 사람들이 가끔 그저 두리뭉실하게 한다는 비방을 듣기도 하지만 받은 은혜를 나누며 묵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도 못할 적용에 매달리다가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못한다면 누가 기뻐하시겠습니까?
말씀을 삶에 가까이 하는 것이 소중하고 그 습관을 지속하다 보면 적용문제는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리라고 믿습니다.
적용에 매달리다가 말씀 묵상을 못한다면 하나님이 기뻐하시기 않으실 것입니다.
그리하다 보면 말씀이 나를 움직이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처음 묵상을 할 때에는 정형제님에게 묵상한 것을 fax보내 주면 못하는 묵상이지만 잘 했다고 칭찬을 해 주었습니다.
지금도 내가 이정도로 지속할 수 있었던 것은 나의 모델이 되어주시며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은 정형제님이 있었기에 가능하였습니다.
어느 날 부터는 이왕 작성한 것이니 내가 아는 홈페이지에 올리고 있으며 그 이후에 10군데에 올려놓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페이스 북에도 올려놓고 있습니다.
묵상을 하다 보니 예닮삶 기간 등 교회특별기간 중에는 말씀하신 것을 묵상으로 대처하여 올리기도 합니다.
말씀 묵상은 그저 목사님이나 선교사 정도의 사람들이 하는 일로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어느 누구도 할 수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한 시간을 내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되었지만 처음에는 7분, 30분 나중에는 1시간을 지속적으로 투자하다 보니 이 일도 가능하여졌습니다.
어떤 때는 묵상을 보내달라고 하는 이야기나 편지를 받았을 대 그 기쁨은 하늘로 올라가는 기분이었습니다.
많은 배척과 시기를 받았지만 한 사람이라도 더 하나님을 알아 가는 일에 도전이 되었다면 저는 족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맞춤법도 많이 틀리곤 하였는데 지금은 지속적으로 하는 절 보고 글 쓰는 재능이 있다는 말을 종종 듣습니다.
한 가지 일에 일마시간을 투자한다면 아마 그 사람은 그 분야에 어느 정도 전문가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제가 재능이 있어서 그럴까요?
저는 단연코 지속적으로 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꾸준히 이 일을 하다 보면 처음에는 잘 안 되지만 나중에는 자연적으로 잘 하게 됩니다.
우리가 좋은 습관을 몸에 배이게 하면 어느 때인가 습관이 나를 이끌어 나가리라고 확신합니다.
제가 묵상을 나누었을 때 에피소드가 많이 있지만 두 가지 정도를 소개하겠습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을 저는 이해합니다.
제가 너무나 좋아서 묵상한 것을 나누어 주어야겠다고 생각을 하여 수원시청 홈페지에 가면 우체통이 있는데 여기에다가 아는 사람들을 수신인으로 하여 편지를 보냈습니다.
증인의 삶을 살자고 하였더니 여호와의 증인이 나타났다고 하기도 하고 홈페이지 관리 담당자로부터 공적인 것을 사적으로 사용하지 말라는 협박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업무시간에 이런 것을 올린다고 비방도 받기도 하고 조롱을 당하기도 하였습니다.
제가 6시 30분시 정도에 출근을 하면 7시 30분 정도에 거의 묵상을 올리는 것으로 끝납니다.
비방을 받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간혹 늦을 수도 있습니다.
교회홈페이지에서도 혼자만 올리다 보니 비방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때론 바빠서 하지 못할 때면 점심시간을 이용하기도 하고 늦게 남아서 마무리를 짓곤 하였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우습기도 하지만 주님을 사랑하는 열정이 있었기에 이런 일을 하였다고 봅니다.
시행착오를 겪다 보니 원하는 사람들에게만 보내기도 하였고 지금은 홈페이지만 올리고 있습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을 몸소 깨달았습니다.
가끔씩 사실을 쓰다 보니 주로 아내와 딸에 관한 말을 쓰다 보니 이것을 읽은 사람들이 아내와 딸에게 사실을 물음으로써 곤란한 경우를 당하기도 하였습니다.
나누는 것에 대하여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사생활은 되도록 보장해 줄려고 합니다.
나는 괜찮지만 가족들은 꺼리는 것들도 가끔 있어서 주의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루터가 살던 시대에 성경을 신부 등 특정한 사람들에게서 믿는 사람들에게 보도록 하였다면 이제는 그 성경을 주야로 묵상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겨 하나님의 말씀을 좇는 거룩한 무리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는 요즈음 케이팝 가수들에게 열광하는 외국의 젊은이들을 볼 때 하나님의 말씀이 이것들보다 더 못하지는 않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렸을 적에 크리스마스를 기준으로 교회를 다녔던 기적이 새롭습니다.
그 당시 놀 것이 없었던 나로서는 교회에서 노래도 가르쳐주고 성극도 하는 것이 재미있어서 교회에 나갔습니다.
거기서 지금 생각하면 예수님을 만났던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반사 선생님이 예수님께서 잃어버린 양을 찾기 위하여 부르시는 음성이 하늘로부터 오는 소리와 같았습니다.
깜깜한 밤중에 밖에 나갔을 때는 사소한 거짓말 하는 것 같은 죄를 지으면 죄를 짓지 말라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오는 것 같았습니다.
이렇게 주님을 영접하였지만 집안이 교회에 다닌 것을 좋아하지 않았고 특히 시골 동네에 장로님이 살고 계셨는데 이분의 삶이 별로 여서 점점 더 교회를 멀리하였고 결국에는 교회를 다니지 않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다닐 때 친구 따라 박태선씨가 운영하는 전도관에 다녔습니다.
박태선씨가 하는 말 중 자신은 죽지 않고 영모님이라고 하시면서 의심하지 말고 믿으라고만 하였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군대에서 신앙생활을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군대에서 문선명씨가 운영하는 통일교에 다니는 후배가 있어서 원리강론을 주기에 읽어 보았더니 두껍기도 하고 이해도 잘 가지 않아 읽는 것을 그만 두었습니다.
제대 후에 제가 취업 준비를 하려고 도서관에 다녔는데 그 때 후배가 찾아와서 원리강론에 대하여 토론을 하였지만 이제는 성경말씀과 같지 않다고 판단되어 되었습니다.
직장에서 복음을 전하려고 하였을 때 어떤 공익이 성경공부를 모집한다고 하여서 어떻게 성경공무를 가르치려고 하느냐고 대화를 나누어 본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공익은 구원파로서 자기주장이 너무나 강해서 다른 사람을 설득하려고만 하였습니다. 더 이상 대화가 진척되지 않아서 성경에 대하여 전체를 잘 이해한 다음에 기도하면서 해보자며 이야기를 끊었습니다.
또 여호와의 증인이 공공근로를 왔기에 성경을 꺼내놓고 이야기를 이사야 9장 6절을 이야기 하였는데 책을 펴놓고도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를 알지 못하여 설명해 주었습니다.
<이사야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또 직장에서는 박옥수의 구원파에 대하여 설교를 들은 자매가 들었을 때에 많은 은혜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세월호의 원인을 제공한 장본인인 유병언씨도 성경을 달달 외고 성경책이 너덜너덜 하였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신천지에서는 성경공부를 한다고 하면서 성경에 지식이 없는 사람들을 미혹하려고 합니다.
이러한 이단들에 대하여 대처하기 위하여서도 우리는 성경말씀을 묵상하여 성경이 말하고 있는 대로 이해를 해야 합니다.
미혹하는 영을 분별하기 위해서도 성경을 무조건 덮어 놓고 믿지 말고 펴서 알아가면서 믿는다면 이단들의 위험으로부터 성경을 이해하게 됩니다,
말씀이 희미해지는 세상에 살면서 말씀도 묵상하지 않고 기도도 하지 않고 살아가는 기독교인들이 많이 있음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기도를 잘 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지 않고 할 수는 없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성경구절은 야고보서 1장 5절 말씀입니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야고보서1:5)
여러분은 종종 예수님을 나의 구주라는 말을 하기도 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면 이것이 무엇을 의미할까요?
나의 삶의 주인이 예수님이라는 고백입니다.
그렇다면 나는 나의 인생의 왕좌를 예수님께 맡겨드리고 나는 왕좌에서 내려와야 합니다.
그리고 인생의 왕좌를 주님에게 내어드리는 것입니다.
영원한 것에 가치를 두고 계시는 여러분!
신앙의 기본이 무엇입니까?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입니다.
말씀 묵상에 도전을 해 보십시오.
저는 지속적으로 말씀을 묵상하는 것이 형통한 삶을 사는 기본임을 성경이 말씀하고 있으며 우리도 하면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묵상을 주야로 하고 지켜나가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여 만사가 형통하는 약속하신 말씀을 실천해 보시지 않으렵니까?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께서 하신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아십니다.
우리가 포도나무의 가지로서 포도나무에 붙어 있어서 영양분을 충분히 흡수할 수 있도록 말씀 묵상의 방법에 대하여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듣는 것에서 머무르지 않도록 하시고 한 가지라도 실천하는 믿음의 형제, 자매님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을 선명하게 전하게 하시고 부활의 참된 기쁨도 전하며 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을 믿고 따라가는 우리에게 말씀의 소중함을 알고 그 말씀을 묵상하는 일에 모두 다 동참하여
열매 삶, 형통하는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선한 목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