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들에게 명령만 내리시면 내 종들을 보내 그들과 함께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주 토요일에는 수원시 체육대회와 경기도 직장선교회에서 개최하는 직장찬양제에 다녀왔습니다. 몸으로 부르는 응원가로 영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영, 육간에 은혜가 넘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경기직장찬양제에서는 #8968;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루를#8971;이라는 제목으로 간증을 나누었습니다. <히브리서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모두의 삶속에서도 가장 소중하게 여기며 나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여호와께서는 내 아버지에게 '내가 너를 이어 왕이 되게 할 네 아들이 나를 위하여 성전을 건축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제 내가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려고 하는데 당신은 레바논의 백향목을 좀 베어 주실 수 있겠습니까? 당신의 종들에게 명령만 내리시면 내 종들을 보내 그들과 함께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당신의 종들이 일한 대가는 충분히 지불하겠습니다. 당신도 아시겠지만 우리나라에는 시돈 사람처럼 벌목을 잘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히람은 솔로몬의 전갈을 받고 무척 기뻐하며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이처럼 지혜로운 아들을 주셔서 이스라엘의 수많은 백성을 다스리게 하셨으니 여호와를 찬양하노라.' 하였다.>(열왕기상 5:5∼7)
하나님께서 다윗이 하나님을 모실 성전을 짓고자 하였으나 피를 많이 흘리게 한 사람이므로 그 아들 솔로몬에게 성전을 짓게 하시겠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솔로몬은 이 말을 듣고 성전을 짓기 위하여 히람 왕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그러자 히람 왕은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이처럼 지혜로운 아들을 주셔서 이스라엘의 수많은 백성을 다스리게 하셨으니 여호와를 찬양하노라.’ 라고 하면서 무척 기뻐하였습니다.
솔로몬이나 히람 왕은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기 위하여 자원하여 그 일을 한 것입니다. 오늘을 사는 나도 나의 몸을 성전 삼으시고 함께 하시겠다고 주님이 말씀 하셨으니 성전을 아름답게 짓도록 최선을 다하렵니다. 이 세상을 다스리시고 통치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나에게 주어진 길을 기쁨으로 가고자 합니다.
‘종들에게 명령만 내리시면 내 종들을 보내 그들과 함께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라는 솔로몬의 말처럼 하나님이 명령하시면 그 말씀을 #51922;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주님이 나의 목자이시기 때문입니다. 주님만이 인생의 목자가 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주님의 자랑하며 복음을 증거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전능하신 주님이 나의 인생을 통치하시고 다스림을 믿으며 내가 해야 할 일을 기쁨으로 하고자 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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