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릇을 깨뜨리라(레11:33절)
하나님께서는 부정한 짐승을 먹거나 만지지말고 그주검또한 만지지말라 하십니다.또한 부정함이 조금만 떨어져도 그릇속에 있는것이
다 부정하여 진다고 하시고 거룩한 여호와 하나님께서 몸을 구별되게 거룩하게 하라하시고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합니다.
애굽땅에서 인도해낸 여호와하나님은 거룩하니 거룩할 지어다하십니다.
애굽땅에서 인도하여 주심을 말하십니다.종으로 노예로 살던삶에서 자유하게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더욱 거룩해야된다고 하십니다.부정한 모든것에 접촉되지 말고 거룩을 향해서 살아가라 하십니다
여기서 부정한것은 동물을 이야기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만드시고 노아가 방주를 만들어 귀하게
지켜낸 동물들입니다. 제안에 이동물들비유처럼 부정한것들을 생각하라 하십니다.
게으름입니다.게으르면 세상적인 쾌락과 음란함의 시작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새벽기도를 시작할려고 하지만 막상하려니 이계절 새벽잠의 유혹은 제 삶의 유일한 즐거음을 버리는 고통이 따르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새벽기도를 해야합니다.나를 위해서도 기도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서도 기도할려고 합니다.
내일도 새벽기도를 할 수 있게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하나님은 그릇을 깨뜨리라 하십니다.그래야 거룩을 지켜낸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하십니다. 죄를범하고 하나님을떠난것은 제가 스스로 저를 더럽힌것입니다.
날마다 말씀을 보지않았기에 죄성에 흘러가는데로 흘러가서 죄를지어 나를 더럽히고 다른이들에게도 부정함이 흘러갈수있는것입니다.
스스로 깨끗게 할 수없습니다. 하나님의 긍휼함이 돌아오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이 낯선땅 말씀이 있는 교회로 불러주신 것입니다.
옛날 쓸수없는 죄된그릇은깨뜨려주시고 새로이 가루로 만드셔서 저를 빚어가실줄믿습니다.
새벽에 기도를 한지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않습니다. 누구나 하루하루가 다 바쁨니다.어린이도 나름바쁘고 백수인 저도 하루 하루가 빨리지나감을 느낌니다.
이때까지 말씀을 볼때면 항상 시간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말씀으로 저를 씻어 거룩하고 좋은 그릇으로 만들어가시는 저의 토기장이 하나님께서 저를 이전보다 더 견고하고 빛나게 만들어주실줄을 믿습니다.
저를 매고 있는 매듭이 풀리어 제가 해야할 사명들을 가르쳐 주시고 예수님이 새벽미명에 가신길을 저도 따라갈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의 한계상황인 지금 하나님께서 성령을 부어주셔서 인도하심으로 오늘 하루도 끝이나지않는 믿음의 길을 갈것입니다.
비록 더디지만 결국 하나님께서 거룩할 지어다 (45절)하신 말씀처럼 거룩한 그룻으로 쓰임받기 합당한
그한사람이 되기를
기다리며 인내의 때에 잘 기다리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