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솔로몬에게 굉장한 지혜와 총명을 주시고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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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6.10.21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굉장한 지혜와 총명을 주시고
어제는 일과를 마친 후에 수원시청 직장선교회원들과 함께 수원중앙침례교회에서 찬양 연습을 하였습니다.
10월 22일 찬양제 당일에 수원시 체육대회 관계로 어려운 중에서도 연습을 하시는 형제, 자매님을 볼 때마다 그리스도 안에서 아름다운 모습을 봅니다.
3번 연습을 하지만 연습할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집에서 악보를 보고 연습을 하였는데 하나님의 터치하심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피곤한 영혼에 날마다 생수로 채워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 십자가에서 흘린 보혈이 나와 우리 모두를 감싸줍니다.
<예레미야 2:13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치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은혜의 강가로
내 주의 은혜 강가로 저 십자가의 강가로 내 주의 사랑 있는 곳 내 주의 강가로 갈한 나의 영혼을 생수로 가득 채우소서!
피곤한 내 영혼 위에 내 주의 은혜 강가로 저 십자가의 강가로 내 주의 사랑 있는 곳 은혜의 강가로 은혜의 강가로 내 주의 강가로
<유다와 이스라엘의 인구는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많았으며 그들은 풍족하게 먹고 마시며 행복하게 살았다.
그리고 솔로몬 왕은 유프라테스강에서부터 블레셋 사람의 땅과 이집트 국경까지 모든 나라를 통치하였으며 그 속국들은 솔로몬이 살아 있는 동안 조공을 바치고 그를 섬겼다.>(20∼21)
솔로몬 왕 시대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래알처럼 많았으며 풍족하게 먹고 마시며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그 경계가 유프라테스강에서부터 블레셋 사람의 땅과 이집트 국경까지 모든 나라를 통치하였습니다.
그리고 솔로몬이 살아 있는 동안 조공을 바치고 그를 섬겼다.
솔로몬은 하나님을 위하여 1,000번의 번제를 드렸으며 구하는 것이 자신의 욕심이 아닌 민족을 어떻게 이끌어갈 것을 구했으므로 하나님이 기쁘게 여기셨습니다.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렸던 솔로몬 왕이 어서 하나님이 지경을 넓혀주셨으며 살도 풍성하고 만족스럽게 인도하셨습니다.
나도 처음 믿었을 때에는 주님을 믿으면 높은 자리에 오르게 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말씀을 묵상하다가 깨달은 것이 내가 잘 되고 평안하게 사는 것이 아니고 결국은 주님을 위하는 삶만이 행복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나의 지위가 높이 올라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내가 주님이 원하시는 삶을 것입니다.
이제는 정말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보다 더 부럽지 않고 떳떳이 살아갈 수 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분들보다 더 좋으신 주님을 날마다 섬기고 교제하면서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특히 나보다 어려운 위치에 있는 믿음의 형제, 자매님들과 즐겁게 이 길을 가도록 힘써 보렵니다.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굉장한 지혜와 총명을 주시고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측량할 수 없는 넓은 마음을 주셨으므로 이집트 사람은 물론 동양의 그 어떤 현인도 솔로몬의 지혜를 능가할 사람이 없었다.
그는 예스라 사람 에단과 마홀의 아들들인 헤만과 갈골과 다르다보다 더 지혜로워서 그의 명성은 모든 이웃 나라에 널리 퍼졌다.>(29∼31)
하나님은 솔로몬에게 동양의 어떤 현인도 능가할 수 없는 지혜를 주셨습니다.
이방 여인들을 가까이 하여 우상을 섬겼던 모습도 있었지만 그래도 세상에서 뛰어나게 하여주셨습니다.
참으로 온전히 섬긴다는 것이 인간으로서는 어렵다는 것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여호와의 하나님 여호와께 순종하고 내가 오늘 여러분에게 가르치는 여호와의 모든 명령을 충실히 지키면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여러분을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민족이 되게 하실 것입니다.>(신명기 28:1)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면 우리의 지경도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열어줄 것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