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오늘행한것은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속죄하게 하시려고 명령하신 것이니
35 너희는 칠 주야를 회막문에 머물면서 여호와께서 지키라고 하신것을 지키라 그리하면 사망을 면하리라 내가 이같이 명령을 받았느니라
모세는 숫양의 머리에 안수하매 모세가 잡고(22절23절)
내주위에 나를 이끌어주는 모세같은 분이 있습니까? 현재 내가 모세의 역활을 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모세가 있어서 이스라엘백성들은 하나님의 규례를 지키며 거룩하게 됨을 봅니다.
내 주변에 모세같은 분은 없을까요 담임목사님이 계십니다. 늘 죄가운데 더럽혀진 저같은 사람들이 오면
하나님의 말씀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깨끗하고 거룩하게 하나님의 백성으로 만들어 주십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하나님의 모사꾼이며 삶전부가 하나님께 영광되는 삶을 살아가는 목사님을 저같은 사람이
뵐 수 있음에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 또한 언젠가 말씀과 기도로 내안에 하나님께서 거룩함을 채워주시면
쓰임의때 귀하게 잘 사용되어지는 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거룩하게 되기위해 옷에 피를 뿌리듯 제가 거룩해지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피가 날마다 저에게 뿌려짐으로 제가
하나님께 예배드릴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제 안에 죄가 강해서 조금만 능력있어도 교만해지며 안일한 삶과 생각으로 죄된곳에 머물려고만 합니다.
회막문에서 나가지 말고 칠주야를 머물며(32~35) 하나님이 지키라고 하시는 말씀을 배우며 저의 죄된 생각들을
흘려 보내고 현재 인내의 때를 잘보내면 사망은 면하게 해주시는 것처럼 살아있는 하나님의 천국백성으로
산자의 하나님을 만나며 기뻐할 수 없는 환경에서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누리며 살아가는 오늘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