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모든 일이 다 잘 될 것이다.
<'이제 나는 세상 사람들이 다 가는 길을 가게 되었다. 너는 남자답게 굳세게 살며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고 그분의 모든 법과 규정을 모세의 율법 책에 기록된 그대로 실천하여라. 그러면 네가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모든 일이 다 잘 될 것이다. 여호와께서는 나에게 '네 자손들이 모든 일에 조심하고 내 앞에서 최선을 다하여 진실하게 살면 이스라엘의 왕위에 오를 사람이 네 집안에서 끊어지지 않을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만일 네가 여호와께 순종하면 여호와께서 이 약속을 지키실 것이다.>(열왕기상 2:2∼4)
다윗은 죽음을 맞이하여 아들 솔로몬에게 유언을 남깁니다. 이제 남자답게 네 일을 네 스스로 알아서 처리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고 그분의 모든 법과 규정을 모세의 율법 책에 기록된 그대로 실천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하면 만사형통할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무엇을 하고 어떤 것을 신념으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말씀대로 순종하며 사는 삶이 만사형통하는 비결이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삶으로 증명한 많은 사람들을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어떤 것을 할 수 있는 것을 주님을 위해서 하지 않는 것, 모든 일을 할 수 있는 것 등 하는 일마다 복을 내려주실 것입니다. 어제 아브라함 선교회에서 기도할 때에 식사를 제공한 안형제님에게 10,000배의 축복을 달라고 하였습니다. ^^^^^ 그가 그렇게 될 줄 인물임을 믿습니다. 우하하 하는 일마다 잘 되고 싶습니까?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지켜나가십시오. 주님은 오늘 나에게 말씀으로 나의 연약한 부분들을 감싸주시며 말씀을 지키도록 인도하십니다. 할렐루야!
<왕은 또 제사장 아비아달을 불러 그에게 말하였다. '당신은 고향 아나돗으로 돌아가시오. 당신도 마땅히 죽어야 하겠지만 내가 오늘은 죽이지 않겠소. 이것은 내 아버지께서 생존해 계실 때 당신이 여호와의 법궤를 맡았던 제사장이었고 또 내 아버지께서 고난을 당하실 때 당신도 아버지와 함께 고난을 받았기 때문이오.' 그래서 솔로몬은 아비아달을 제사장 직에서 파면시키고 그를 추방하였다. 이렇게 하여 여호와께서 엘리의 집안에 대해 실로에서 예언하신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졌다.>(26∼27)
아비아달은 제사장으로서 다윗과 함께 어려운 시절을 경험하였지만 한 순간에 아도니야를 따름으로 제사장직에서 파면되었고 추방을 당하였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말씀에 순종하면서 지속적으로 따라가기가 어렵고 힘든 일입니다. 시대에 편승하고 자기 욕심을 차린다면 그 사람은 역사의 심판을 분명히 받게 될 것입니다. 우리도 하나님 아버지를 섬기는 제사장들입니다. 제사장으로서 역할들을 잘 하지 않으면 천국에서 추방당할 것입니다. 오직 믿음으로, 말씀으로, 은혜만이 나를 바로 서게 하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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