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망받기에 마땅한 내 마음속의 이세벨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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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12.01
두아디라 교회는 하나님께 칭찬을 받읍니다
처음보다 나중의 행위가 많다고 하십니다 그러나
책망도 하십니다 하나님의 종으로 위장한 여자의 꾐에 빠져서
하나님께서 하지 말라는 짓을 했기때문이죠
제 마음에도 이세벨 같은 마음이 있읍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하는 나의 삶이 그런것 같읍니다
회개 합니다 주님의 용서를 구합니다
나의 행위가 주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행위가 되게하는 삶을 만들어 가야 겠읍니다
나로 인해 내 자녀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 일은 없어야 겠지요
부족하지만 주님의 끈을 끝까지 붙잡고 가렵니다
하나님의 긍휼하심의 은혜를 구합니다 도우심을 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