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7일 제사, 레위기 8:1~21
저는 가끔식, 아침에 하나님과의 교제(큐티, 제사(예배),기도 등)시
누운상태에서, 속옷만 걸치고, 세수도 않고, 기도로 준비하지도 않고,
전날의 회개도 없이, 전날의 적용에 대한 확인도 없이, 마음과 장소를
청소하지 않은채, 제가 편한대로 묵상하며, 기록도 하지 않을 때가 종종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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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보혈로 형식적 제사는 안드려도 되는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그러나 전 너무합니다.
의복도 갖추지 않고(1절), 세수도 하지 않고(6절), 각도 뜨지 않고(20절), 거룩하지도 않고(9절), 청결하지도 않은 환경, 자세에서 주님과의 교제에 임하니, 아무리 형식이 중요하지 않타하더라도, 저의 큐티하는 마음가짐과 준비가 제 편한 위주였음을 회개합니다.
적용으로 저의 나태함을 이길 큐티절차를
1. 바로 침상에서 일어난다
2. 세수한다
3. 책상에 앉는다
4. 기도로 준비한다
5. 볼펜을 쥔다
6. 전날 적용한 내용 실천여부를 확인한다 #65279;
7. 큐티시작~~~
8. 기도로 마무리
위의 내용을 코팅하여 침상옆에 붙히겠읍니다. #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