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가 간음하도록 하는 여자를 용납한다면....계2장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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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12.01
19. ○나는 네 행위와 네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오래 참음을 알고, 또 네 나중 행위가 처음 행위보다 더 훌륭하다는 것을 안다.
20. 그러나 네게 나무랄 것이 있다. 너는 이세벨이라는 여자를 용납하고 있다. 그는 스스로를 예언자로 자처하면서, 내 종들을 가르치고, 그들을 미혹시켜서 간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 자다.
21. 내가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나, 그는 자기 음행을 회개하려 하지 않았다.
예수를 믿은지가 오래 되고 사랑과 섬김과 인내와
날마다 신앙상태와 행동이 나아지며 칭찬을 받는 사람이라도
나무랄 것이 한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이세벨이라는 여자를 용납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스스로 예언자로 자처하며 성도들을 가르키고 그들을 미혹시켜서
간음을 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자라고 합니다
자기 자신들의 믿음과 행위들은 훌륭하였지만
교회안에 침투해 들어온 이세벨이라는 여자를 대적하는 일에는
실패를 하였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
내 신앙은 내가 잘 지켜서 열심히 충성하다가
주님 오시면 하늘나라에 가면 되겠지라는 개인적인 신앙만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므로
공동체안에 무슨 일이 벌어지든지 관심을 갖지 않고 있다가
이세벨이라는 여자로 말미암아 많은 성도가 타락의 길로
가는 결과를 만들게 되었을 것입니다
우리의 구원은 철저히 개인적인 구원이지만
동시에 공동체적인 구원이 될 것이라 생각을 하게 됩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기에 손만 성하다고 손만 하나 가지고
하늘나라에 올라가지는 못할 것입니다
공동체를 통하여서 주님의 몸을 세워나가고
그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가 있으며
모든 성도들이 그들의 열매들과 함꼐 하나님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나혼자만 가정에서 잘 한다고 해서 가정이 평안하지를 않을 것입니다
나는 열심으로 잘 하지만
아내는 간음을 하고 있으며 자녀들은 자기 마음대로 마약에 빠져서
살아가고 있는 것들을 책망을 하겠다는 말씀일 것입니다
교회는 한 사람이 필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저희 교회에 계시면서 영향력을 미치고 본이 되었고
섬기며 열심으로 충성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47167;게 섬기시는 그 사람으로 인하여 약한자들이 일어서게 되었고
교회의 모든 성도들이 그러한 분들의 모습을 보면서
배워 나갈려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한 아름다운 성도도 있어야 하지만
교회의 전체적으로 돌아가는 분위기를 깨달을 수 있는
영적인 분별력을 받은 지도자들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교회가 아무나 가르치도록 허락을 하여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삶에 열매가 없는 사람인 이세벨이라는 여자를 용납해 주었을 때에는
마치 이리가죽을 쓴 양처럼 언변이나 인물이나 교회안에
영향력을 미치는 여자였기에 허용을 하였을 것입니다
마치 직분자를 선출하는데도
신앙의 모습만 있었고 돈많고 인물좋은 이세벨을 선출하여서
교육 위원장이라는 자리에까지 앉히게 된 경우일 것입니다
우리교회는 정말로 바르게 하나님의 말씀대로 세워져 가는
교회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나혼자 아무리 신앙생황를 잘 하여도
공동체에 음란이 허용이 되고 우상의 제물을 먹도록
허용하여 주면서 살다가는
하나님의 책망을 공동체적으로 듣게 될 것입니다
나는 그러지 않았다고 하여서
하나님이 가만 두지를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나혼자만 신앙생활을 잘하고 가족들은 자기 신앙
자기가 알아서 하라고 하며 나 몰라라 했다가는 책망을 들을 것입니다
우리 식구들만 신앙생활을 잘 하고
친척들은 간음에 빠지고 세상에 빠져 살아가는 것들을
그대로 바라만 보고 용납을 해 주며 살아간다면
하나님의 꾸지람을 들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나의 신앙생활도 돌아 보게 됩니다
나 혼자 만족하고 즐기며 섬긴다고 하면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만
내 안에 한 쪽 구석에 앉아있는 이세벨을 용납하면서 가고 있지는 않는지를 보게 됩니다
나 자신이 나를 바라볼때에는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를 잘 알지를
못할 때가 있습니다
나의 신앙에만 빠저 있다보면 신앙에 취해서
내가 모르는 부분을 놓치는 경우가 있으며 이세벨이 할려고 하는
일들을 허용해 버리는 경우가 생길 것입니다
나의 신앙을 잘 지적해 줄 여자는 저의 아내일 것입니다
저희 교회 목사님일 것입니다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이세벨과는 반대가 되는
멘토를 몇명 두어야 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몇사람이 생각이 납니다
내가 나 자신에 대해서 모르고 궁금한 부분을 위해서
멘토를 두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나 혼자서만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주님의 몸된 교회 공동체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며 여자 이세벨을 내어 #51922;고 용납해 주지 않는것이
곧 내가 사는 길이요 교회가 형통하게 되는 길이요
하나님꼐서 잘 했다 칭찬하는 교회가 될 것이라는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를 드리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