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0일 속죄제 레위기 4:1~21
1. 저의 주인은 오직 1명 #65279;
- 10월 10일 : 주인이 1분(주님), 옆에서 제가 모든 욕심을 비워 0 이 되어야 하
나, 환경따라 여러가지 욕심들이 지속적으로 싹튼다. 마지막 숫자 10 을 완성
하기 위한 부르짖는 기도가 절대 부족하기 때문이다.
#65279;
2. 수술대, 술판 등에서의 내죄의 고백들 #65279;
- 전 작년에 제가 유리한 환경인, 암수술시 마취전, 수술대위에서 아내에게 과거의
음란의 죄를 고백 했었다. (모든 기름을 때어내지 않음)
#65279;
- #65279;그리고 직장동료나, 친구들에게도 저의 잘못을 술로서 달래주며, 고백하는 경향
이 높다
#65279;
- 오늘 말씀은 저에게 진정한 속죄제는 가장 귀한 수송아지로 제물삼고, 피흘리
는 아픔을 동반한 고백과 회계가 진정한 속죄임을 깨닫도록 말씀을 주신다.
#65279;
- 그동안 조롱,수치, 모욕, 충고 등을 피해 나갈려고, 제 자신만에게 유리하게 저
의 완악함으로 "십자가" 없는 죄 고백은 회계가 아니였음을 어제 공동체모임에
서 아내가 지적질 했다.
#65279;
#65279;3. 절차도 지키지 않는 속죄 #65279;
- 수송아지를 회막에 끌어다가, 머리에 안수하고, 피를 가지고, 회막에 들어가 일곱
번 뿌리고 불사른다
- 전 거짓말이나 잘못을 가족들에게 고백할때는 진성성이 부족하다는 것이 가족들
의 공론이다. 모범이 되지 않는다, 그리고 며칠이 지나 제가 유리한 환경이 되면,
제가 한 거짓말을 솔직히 털어 놓아, 제 손해를 줄이는 " 척하는 속죄시늉" 을
하는편 이다. 그러기애 같은 잘못을 신경질적으로 반복하게 된다.
#65279;
4. 정결한 장소에서 속죄하라 하신다 #65279;
- 가족에게 거짓등 잘못한 것은 조롱,무시,충고를 받더라도, 식사시간이나 나눔시
간에 솔직히 고백하라 하신다
#65279;
- 그리고 가능한 목장 등 정결한 공동체 장소에서 고백하고, 고백하기전 사전에 기
도로 준비하는 시간을 가져야 함을 알려주신다. 주님, 찬양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