밧모섬의 요한같은....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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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11.28
나 요한은 너희 형제요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의 증거를 인하여 밧모라 하는 섬에 있었더니
오늘도 생명과 새날주심을 감사합니다
예수님을 세상에 알리고자 하여 증거하고자 하다 핍박받다 밧모섬에 갇히는 요한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계시록말씀 입니다
텔레비죤에서 영화로 본 요한의 모습은 인자하고 위엄이 있는 흰 수염이 너무 멋있는
할아버지 였음니다
그 어려움속에도 그분의 모습은 추하지도 않았고 비굴하지도 않았읍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그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 냐구요
세상을 지으신 하나님이 아버지 시니까요
두려워 말라 나는 처음이요 나중이니
하시는 말씀가운에 제가 교회에 대하여 두려운 마음이 있어서 교회 행사에는
참석을 잘 안하려고 하며 (많은 사람을 보면 ) 핑계를 댔죠
그러니 성도들과 교제도 잘안되고 교회에 걸림돌만 된것같은 같군요
오늘금요 철야예배에 저의 선교주관예배인데 회장님이 요번에는 꼭 나와야 한다고
하시길래 그러마고 약속을 하길 잘한것 같읍니다
요한처럼 하나님의 모습을 직접 보지는 못하지만 그의 모습을 따라가는 사람이 되고 싶읍니다
진정 교회를 사랑하고 성도들간에 형제의 따뜻한 모습을 보이는 사람이고 싶읍니다
나중에 오실 예수님께 친찬받는 성도가 되고 싶읍니다
우리들 교회 목사님을 비롯 해서 모든 성도님들 행복하고 평안한날 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