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과 끝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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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11.27
우리에게 무한한 은혜와 자비를 베푸심에도 나 모름으로 일관하며 하나님 증거함의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예언으로 다시 말씀하십니다
3절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주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행동하면 복이 있다고 하십니다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무엇하나 제대로 한것이 없는 것 같읍니다
하지만 말씀을 보는 이시간 저는 복있는 자 라고 자부하고 싶읍니다
처음과 나중까지 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을 알기 때문입니다
이나라 이땅에 예수님을 믿는 이유만으로 핍밥당하는 (가족이나 남편이나 부인들한테)
모든 분들께 하나님의 큰 축복이 함께 하시리라 믿읍니다
고난이 축복이라 하지요 핍박의 고난을 더 큰 축복이라 믿읍니다
승리하는 그날까지 인내로 기다리며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오늘도 시작과 끝을 주님께 맡기오며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