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에게 믿음이 적기 때문이다.
<그런데 갑자기 모세와 엘리야가 나타나 예수님과 이야기하는 것이 보였다. 그때 베드로가 예수님께 '주님,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겠습니다. 원하신다면 제가 이곳에 천막 셋을 세워 주님과 모세와 엘리야를 각각 모시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베드로의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빛나는 구름이 그들을 덮고 구름 속에서 '이 사람은 내가 사랑하고 기뻐하는 내 아들이다.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하는 음성이 들려왔다.>(마태복음 17:3∼5)
예수님이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의 형제 요한만을 데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셨는데 예수님의 모습이 변하여 얼굴이 해같이 빛나고 옷은 눈부시게 희게 변했으며 갑자기 모세와 엘리야가 나타나 예수님과 이야기하는 것이 보였다. 그러자 베드로는 세분을 모시고 있으니 천막 셋을 지어 여기가 좋겠으니 여기서 모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베드로의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빛나는 구름이 그들을 덮고 구름 속에서 '이 사람은 내가 사랑하고 기뻐하는 내 아들이며 그의 말을 들으라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신앙생활하면서 영적으로 충만하고 기도생활만을 추구하다 보면 세상도 잊어버리고 기도하고 말씀을 보며 생활하는 모습이 너무나 좋아서 그것만 하고 싶을 때 종종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로 내려오면 치열한 영적 전쟁을 치르는 것을 경험하고 살아갑니다. 예수님을 모시고 사는 삶이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만을 이것만을 추구하다가는 아무것도 되지 않습니다, 교회에서 위원회 사역들, 직장에서의 사역, 아브라함 선교회에서 사역 등 주님의 일만을 한다면 얼마나 즐겁고 기쁘겠습니까? 그러나 우리들은 주님을 말씀을 듣고 현장에서 주님이 명령하시는 일들을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오늘 나에게 주님은 무슨 말씀을 하시고 계시는지?를 듣고 순종하려고 합니다,
<그때 제자들이 예수님께 조용히 와서 '왜 우리는 귀신을 쫓아낼 수 없었습니까?' 하고 물었다. 그래서 예수님은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에게 믿음이 적기 때문이다. 내가 분명히 말한다. 만일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다면 이 산을 향해 '여기서 저리로 옮겨 가거라.' 하여도 그대로 될 것이며 너희에게 못할 일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런 귀신은 기도와 금식이 아니면 나가지 않는다.)>(19∼21)
귀신을 쫓아내고 방언을 말하는 등 주님의 일을 하는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사실 주눅이 듭니다. 왜? 나는 주님을 믿는 다고 하면서 이러한 일을 할 수 없을까? 오늘 본문 말씀이 그 해답을 주고 있습니다. 겨자씨만한 믿음이 나에게 없기 때문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식과 기도를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더하여 달라고 부르짖습니다. 그리고 이 일을 이루기 위하여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어떤 것에 대한 기도를 할 때 어떤 범위 가지만을 이루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모습을 회개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더 좋은 것으로 채워주시는 분이십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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