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으로 의롭게 된 이방인들과 달리 행위를 의지한 이스라엘에게는
그리스도가 걸림돌과 거치는 바위가 된다고 합니다.
행위를 의지하기에 예수그리스도가 걸림돌이 되고 거치는 바위가 된
이스라엘처럼
저도 아직 행위를 의지하는것이 있어 부끄럽고 수치스러워
하며 내놓지 못하는 것들이 마음의 짐으로 있습니다.
33절 기록된 바 보라 내가 걸림돌과 거치는 바위를 시온에 두노니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약속해 주셨고 내가 반드시 가야할 길이고
다 이루어야 할 일인데 여전히 부끄러움으로 행위를
의지하는 것이 30%, 믿음에서 난 의가 70% 인 것 같습니다.
나의 죄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나의 더러뭄을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 다 내어놓고
내가 죄인임을 인정하는 것에서 보이며 가기를
결단합니다.
적용; 목장에서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의
말씀을 붙잡고 나의 더러움을 솔직하게 내놓기
기도
행위를 의지해서 부끄러움과 수치심에 사로잡혀 있는 부분을 불쌍히 여기시고
약속의 말씀을 믿음으로 솔직하게 자신을 드러내어 저도 살고 남도 살 수 있도록
성령님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