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아들을 우리에게 내주신 하나님이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우리가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에 처해 있어도 우리를 정죄할 이가 없고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넉넉히 이깁니다. 어떤 피조물도 우리에게서 하나님의 사랑을 끊어낼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