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가려던 땅에 이르렀더라.
금요일에는 수원시의회 신우회 예배에 수원시청 신우회와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마가복음 3:13∼19절까지 예수님께서 열두제자를 뽑는 모습에서 우리가 받아야 할 것에 대하여 은혜롭게 들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은 하늘의 지혜를 주시어 땅에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살아가도록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은 귀신을 쫓아내는 권세와 능력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우리를 직장에 보내주신 것도 그 자리에서 모델이 되어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살아가도록 다음 위함이라고 말씀을 전하여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저물매 제자들이 바다에 내려가서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 가버나움으로 가는데 이미 어두웠고 예수는 아직 그들에게 오시지 아니하셨더니 큰 바람이 불어 파도가 일어나더라. 제자들이 노를 저어 십여 리쯤 가다가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 배에 가까이 오심을 보고 두려워하거늘 이르시되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 하신대 이에 기뻐서 배로 영접하니 배는 곧 그들이 가려던 땅에 이르렀더라.>(요한복음 6:16∼21)
어제 오후2시에는 아브라함 선교회원들과 함께 향남에 소재하고 있는 소망이 넘치는 교회에 예배를 드렸습니다. 담임목사이신 이목사님은 영어교사로 재직 하시면서 아브라함 선교회에서 섬겨 오시다가 하나님의 부름을 받아 목회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함께 하나님의 제자로 섬기시다가 다른 길이지만 목회를 하시는 형제님을 위로하고 격려하고자 아브라함 선교회원들이 모여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본문 말씀은 그 때 정형제님께서 선포허신 말씀입니다. 본문과 비슷한 내용인 마태복음을 저는 묵상을 한지가 며칠 지난 것 같지만 다른 각도에서 보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제자들처럼 우리들도 왜 두려워하고 있을까요? 1. 어두움과 풍랑으로부터 오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 현상에 대한 두려움 -그 첫째 원인입니다 2. 두려움의 두 번째 이유=제자들임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명확하게 붙잡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호세아 6:3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 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두려움에서 벗어나고, 예수님이 주신 사명목적을 성취하기 위하여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1.첫째, 우리의 초점을 주님께 고정해야합니다! 우리 앞에 펼쳐지는 변화무쌍하게 변하는 상황, 형편에 휘둘리지 말고, 영원불변하시는 주님을 바라보아야합니다! 2.둘째, 주님을 명확하게 붙잡아야 합니다! 풍랑만난 제자들은 이 부분에 실패했습니다!예배와기도, 전도와 성도의 교제가 중요,好! but그것보다 더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바로 아는 것!”입니다! 3.마지막으로 하나님이 주신 사명과 약속을 붙잡아야 합니다!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모습을 갖도록 힘써야 합니다.
말씀도 물론 소중하지만 그 말씀을 믿고 나의 삶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하는 적용이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가족, 직장동료에게 더 나아가 우리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참 기쁨과 소망을 주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삶으로 증거하는 것이 오늘 나에게 주신 하나님의 소명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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