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단 가운데 임하셨던 하나님의 응답!!!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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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4.25
연단 가운데 임하셨던 하나님의 응답!<시>3;1~8
할렐루야!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고
기도해 주신 모든 공동체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한솔이 교회에 왔었고
말씀을 들었고
이후의 새 신자 나눔에도 참석했습니다.
상처가 깊기에 첫 사랑의 회복까지는 조금은 시간이 걸리겠지만
인도하고 계시는 성령하나님의 만져주심을 믿고
내가 해야 할일은 하려합니다.
먼저 매 주 주일을 우리들 교회에서 드리는 일과
수요일 예배를 드리는 일을 위해
간절하게 기도할 것이고
이를 위해 주중에 한 번 정기적으로 만나
함께 큐티하며 양육하려합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여호와께서는 나를 연단하고 계시는 동안에도
나의 목소리로 부르짖었던 모든 기도를 응답하고 계셨음을
어제 한솔이와 나눔을 통해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 동안, 딸 진솔이의 영혼과 염려되는 건강을 위해 기도했었는데
염려는 근심을 몰고 오지만
기도는 응답을 낳는다는 약속으로 내게 허락하신 신실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중이염을 앓고 있었는데 낳았다고 합니다.
주님의 은혜입니다-한솔이도 그렇게 믿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축농증으로 고생했는데 많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주님이 만져 주시고 계셨고 완치 될 줄로 믿습니다.
영적인 문제도 비록 교회의 뜰만 밟고 있다고는 하여도
그 나이에(당시는 초2학년 지금은 초4학년) 그런 상처를 받고도
교회를 나가기 싫어하고 삐뚤어 질수도 있는데
공부도 열심히 하고 교회도 꼬박꼬박 잘 다닌다합니다.
복음이 들어가기만 하면 구령의 열정을 회복할 수 있는 텃밭은 유지되고
있기에 감사했습니다.
다만 받은 상처가 없을 수 없는 것이
다소 폭력적(?)으로 변해 친구들을 자주 때린다합니다.
그리고 인터넷과 티비에 너무 가까이에 있다고 합니다.
기도제목으로 주님이 나에게 남겨놓으신 몫입니다.
가정 회복되는 날 치료될 줄로 믿습니다.
더더욱 골방이 있어야 될 줄로 믿고 결단합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한솔에게도 지혜를 주셔서
고1말에 받은 가정 해체라는 축격과 상처에도 불구하고
고2와 고3의 과정을 잘 넘겼습니다.
본인은 스스로의 결단이라 생각하겠지만
저는 성령 하나님의 개입하심과 주장, 주관, 간섭하신 손길임을 믿습니다.
한솔이도 첫사랑을 회복하는 날 그렇게 신앙고백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자신에게 주신 달란트와 [작가]가 되는 비젼은 버리지 않되
보다 더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인생 설계를 한 것 같습니다.
목표가 뚜렷하기에 현재의 자신의 한경과 처지를 인식하고
미래 지향적인 설계를 하였고
지금 제가 판단하기에도 지혜로운 선택을 한 것이라 생각하여 적극 지지하고
힘을 싫어 주기로 하였습니다.
분명한 가치관의 토대위에 스스로 선택하여 들어간 대학에서
소극적으로 끌려 다니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이수 과정을 적극 활용하여
자기의 꿈을 실현하는 데 적용하겠다는 의지가 참으로 눈물겹도록 아름다웠습니다.
다만 이 모든 생각과 계획이
생각조차 간섭하시고 주장하시며 그 계획을 이루시고 심령을 감찰하시는 분이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신앙고백으로 하게 되는
그 날이 도래하기를 기도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이처럼 서로 떨어져 있는 동안에
간절함으로 기도하게 하셨고
하나하나 응답으로 이루어 가시고 계셨던 것입니다.
이제 가정회복의 씨는 뿌려졌습니다.
나의 무릎과 청종을 통해 그 열매는 주님이 이루어 가실 줄로 믿습니다.=아멘=
<이레 공부방>에 교제의 나눔을 할 좋은 마당이 있습니다.
그곳에 작은 화단을 만들고 씨를 심었습니다.
그 씨가 자라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듯 사역도 그렇게 자라가기를 소망하며
내 목소리로 기도할 때 하나님은 성산에서 응답하실 것을 믿습니다.=아멘=
[천만인이 나를 둘러 치려하여도 두려워 아니할 것입니다]
내가 내 목소리로 부르짖어 기도하면
여호와 하나님은 나를 위해, 열방의 구원을 위해 일어나실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절망 속에서도
실패 속에서도
문제 속에서도 구원은 여호와께만 있사오니
주여! 내 목소리로 부르짖는 이 일은 멈추지 않게 하시옵소서.=아멘=
[오직 주의 복을 주의 백성에게 내리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