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과 몸을 지옥에서 다 멸망시킬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라.
<하나님의 잃어버린 양과 같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가거라.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왔다.'고 전하여라. 병든 사람을 고치고 죽은 사람을 살리고 문둥병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어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돈은 일체 가지고 가지 말아라. 여행 가방이나 갈아입을 옷이나 여분의 신발이나 지팡이도 갖고 가지 말아라. 일꾼이 자기 먹을 것을 받는 것이 마땅하다.>(마태복음 10:6∼10)
하나님의 잃어버린 양과 같은 동족에게 가서 전하라고 합니다. 천국이 가까웠고 당신이 주님을 영접하는 순간 이 일은 이루진다고 복음을 전하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의 권능으로 병든 사람을 고치고 죽은 사람을 살리고 문둥병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라고 말씀하십니다. 경비도 하나님이 알서 해줄 테니 하나님이 목자이신 것을 믿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에게 그런 큰 권세와 능력을 주셨다고 주님은 분명히 말씀하고 계십니다.
과거에 나 자신만을 보았을 때는 나 신앙을 지키기에도 힘이 들었지만 지금은 예수님이 나에게 주신 명령들을 실천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변에 질병으로 아픈 사람이 있으면 기도하여 주고 더 나아가 죽은 자도 살릴 수 있다는 믿음에 까지 이르게 되기를 원합니다. 공무원 정년이 될 때까지 어느 정도 재정을 채울 계획으로 있습니다. 부동산 공부도 하고 다른 준비를 하려고 하는데...... 이것 때문에 복음을 전하는데 소홀하다면 이것들을 접으려고 합니다. 주님은 분명히 주님의 자녀에게 권세와 능력을 주었다고 말씀하시면서 모든 것이 주님의 손아래에 있음을 믿어ㅑ된다고 말씀하시며 그렇게 믿고 나아갑니다.
<몸은 죽여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영혼과 몸을 지옥에서 다 멸망시킬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라. 참새 두 마리가 동전 몇 푼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그 참새 한 마리도 그저 땅에 떨어지는 법이 없다. 하나님은 너희 머리카락도 다 세고 계신다.>(28∼30)
먼저 전능하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살고 있습니다. 우리의 영혼이 지옥에 떨어지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을 없습니다. 간혹 믿음을 시험받을 때도 있지만 그래도 나는 정말로 주님이 좋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이 세상을 통치하며 그것이 나의 삶의 순간순간에 이루어져갑니다. 하나님이 그 많은 나의 머리카락도 세실 수 있을 만큼 나를 보고 계십니다.
이제 이렇게 큰 사랑을 받았으니 그 사랑을 전하며 살고 싶습니다, 그것이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의 길이고 부모조차도 더 사랑해서는 안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 역시 내 제자로서 적합하지 않다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의 제자라고 고백하니 부끄러운 점이 너무나 많습니다. 내 삶의 우선순위가 주님이 아니라고 나를 속이는 모든 것들에 대하여 주님이 내 삶의 존재 이유임을 고백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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