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믿음대로 될 것이다.
어제는 아브라함 선교회 기도 팀에서 사무실을 방문하여 믿음의 기도를 하여주었습니다. 형제, 자매님들의 모습을 보면서, 어떻게 해서든지 주님을 따르려는 모습을 보면서 함께 은혜를 받으며 나약한 내 모습을 점검하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하여 기도를 할 것이고 주님이 우리의 기도를 분명히 응답하여 주실 것입니다. 네팔 은파선교회에서 하는 사역과 네팔 선교지 방문을 위한 기도, 군부대의 사역 및 우리 자신들이 올바르게 믿음을 지켜나가도록 기도를 하였습니다. 특히 매탄2동을 위하여 내 자신이 겸손하게 그리스도의 본을 보일 수 있게 지혜를 달라고 기도를 하여주신 형제, 자매님들 감사를 드립니다. 할렐루야!
<장교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주님, 저는 주님을 내 집에까지 오시게 할 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나으라는 말씀만 한마디 해 주십시오. 그러면 제 하인이 나을 것입니다. 저도 윗사람을 모시고 있고 제 아래에도 부하들이 있어서 제가 부하에게 '가라' 하면 가고 '오라' 하면 오고 내 하인에게 '이 일을 하라.' 하면 합니다.'>(마태복음 8:8∼9) <그리고서 예수님은 장교에게 '가거라. 네 믿음대로 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바로 그 시각에 그의 하인이 나았다.>(13)
백부장은 예수님께 말씀만 한마디 해 주신다면 하인의 병이 낳을 것이라는 믿음을 가졌습니다. 예수님께 자신이 부하들을 거느리고 있는데 이러랴하면 이러고 저래라 하면 저런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을 백부장의 믿음을 보시고 그 믿음을 칭찬하시고 네 믿음대로 될 것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을 믿으면서 참을 많다면 많은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나도 많은 불확실한 기도를 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참으로 부끄러운 모습이고 나 자신이 부족하기에 전능하신 주님을 믿는, 말씀에 의지하한 기도를 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어제도 맞춤형복지팀장과 같이 관내 저소득층 가정을 방문하였습니다. 노부부가 사는데 남편이 간질 등으로 고생을 하며 헛것들이 보이고 약으로 살아가고 있으며 믿음을 가진 부부가 살고 있었습니다. 부인이 벌어오는 120만 원 정도의 월급으로 살아가고 있는데 사연을 듣고 보니 너무나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이 가정의 치유와 회복을 위하여 기도를 하여 주고 왔는데 기도하여 주신 것에 대하여 너무나 좋아했습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왜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적은 사람들아!' 하시고 일어나 바람과 바다를 꾸짖자 바다가 아주 잔잔해졌다. 사람들은 놀라 '도대체 이분이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복종하는가?' 하고 수군거렸다.>(26∼27)
예수님이 함께 타고 인생의 여정을 갈 때에도 폭풍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폭풍우가 발생한 것이 아니라 그 폭풍우를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나의 삶, 아니 우리 모두에게는 때로는 폭풍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 폭풍우가 올 때 기도를 하지 않고 무서워할 것이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께 기도를 해야 하는 때입니다. 주님은 물으십니다. 왜 무서워하느냐? 전능하신 하나님을 네가 믿고 있지 않느냐? 고 나에게 물으십니다. 주님 그렇습니다. 전능하신 주님을 믿고 나아가겠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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