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석 위에 집을 지은 지혜로운 사람
<구하라. 그러면 받을 것이다. 찾아라. 그러면 찾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누구든지 구하는 사람은 받을 것이며 찾는 사람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사람에게는 열릴 것이다. 너희 중에 자기 아들이 빵을 달라는데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마태복음 7:7∼10)
요즈음에는 권선구청에 다니는 팀장님의 자녀가 병명을 모른 채 아프다는 소식을 듣고 그 자녀의 질병을 치료해달라고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 팀장에게 복음을 전하려고 계속 두드렸지만 열리지 않아 이번이 좋은 기회라 생각하며 기도문을 메시지로 보내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원하기는 결혼하여 시부모님이 불교 쪽이므로 마음을 닫고 있는데 이번 일로 인하여 그 팀장님의 자녀가 회복되어 팀장님도 복음을 받아들였으면 하는 바램이며 오늘도 계속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구하고 찾고 두드리면 열린다고 합니다. 전제 조전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기도하느냐에 달려있다고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기도를 하며 살아왔으며 응답된 거도 있고 아직도 진행 중에 있는 것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잘 모르기 때문에 기도하지 않는 죄를 짓지는 않겠습니다. 불쌍한 영혼들을 위하여 기도를 한 것들은 하나님께서 들어주셨음을 감사드립니다. 나는 그 어린 영혼의 육체를 위한 기도를 할 것이며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 육체를 고쳐 주리라고 믿으며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 말을 듣고 실천하는 사람은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지혜로운 사람과 같다. 비가 내려 홍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몰아쳐도 무너지지 않는 것은 그 집을 반석 위에 세웠기 때문이다.>(24∼5)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사는 사람은 반석 위에 지은 집과 같다고 합니다, 그 집은 비가 내려 홍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몰아쳐도 무너지지 않는 것은 그 집을 반석 위에 세웠기 때문이다. 내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을 듣고 추구하며 살아갈 것인가? 하나님의 말씀을 최우선 순위로 두고 그 말씀을 따라서 행하려고 몸부림치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반석 위에 지은 집처럼 어떤 비바람이 몰려와도 홍수가 나서 주변에는 난리가 날지라도 완전한 집을 짓기를 원합니다.
말세를 살아가면서 믿음을 지키기가 말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이 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쫓아서 행함으로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 받음 말씀대로 구하고 찾고 두드리고자 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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