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903(토) 로마서2:1-16 하나님의 심판
<1)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2)이런일을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진리대로 되는 줄 우리가 아노라
세상 멍청하고 돈 욕심 많기에 기획부동산에 속아 넘어간다고 욕하던 내가 1년여만에 같은 짓을 저지른 것을 보면 내가 멍청하고 돈 욕심 많았다.
아내가 내 말 안 듣고 남편 무시한다고 분기탱천할 때가 가끔 있는데 근육질의 힘없는 아내를 혈기와 우격다짐으로내가 무시하는 것이다.
회사가 나에게 자리 하나 안 주었다고 서운해 하면서 내가 회사에 해 준 것이 얼만데 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아마도회사의 마음? 어이’ 회사가 29년 동안 일 주고 돈 준 것이 얼마인데 그래. 당신이 회사에서 받았던것들 사회에서 한 번 재주껏 받아 봐.
<1:21)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스스로 지혜있다 하나 어리석게되어 (24)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하게 하셨으니
@로마서 1장의 마지막을장식하는 인간의 21가지 죄의 목록 앞에 나오는 동성애, 여자남자 별도 설명이 이어진다.
@젊은 시절 한 때 가까운 친구와 더불어 행했던 더러움. 말씀이 언급하니 지나칠 수 없다. 가짓수 많은 나의 죄의 목록들. 심플 앤 #46382;이 아니라^^ 얕지만 넓게 퍼져 있다.
그 심각성? 그 정도 수준 가지고 뭘 그래 하면서 심각성을 깨닫지못하는 영적 문둥병의 경향이 있다. 그래서 말씀의 촘촘한 그물망으로 얕은 수준의 묵상일 망정 매일 할수 밖에 없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