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따라오너라.
오늘은 월삭 새벽기도회에서 목사님이 전한 말씀이 나의 뇌리에 남아 역사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주님을 따르려면 롯의 처를 생각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의 부와 귀를 누렸던 롯의 처는 하나님의 말씀을 멸시하여 뒤를 돌아봄으로 소금기둥이 되었습니다.
오늘을 살아가면서 나는 말씀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 자신에게 질문을 해 봅니다.
나도 말씀대로 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알도록 하시고 말씀대로 살 것을 가르쳐주고 계십니다.
태산에 걸려 넘어지는 것이 아니라 작은 돌멩이에 걸려 넘어집니다.
나의 삶속에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 작은 것 하나 지키지 못하는 것이 결국은 유혹에 넘어짐을 분명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내 앞에 있으니 내가 무엇을 쫓아 살아갈 것입니까?
<히브리서 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그러나 예수님은 마귀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성경에는 사람이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모든 말씀으로 살아야 한다 라고 쓰여 있다.'>(마태복음 4:4)
<그래서 예수님은 마귀에게 '성경에는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는 말씀도 기록되어 있다.' 라고 대답하셨다.>(7)
<그때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사탄아, 썩 물러가거라. 성경에는 주 너의 하나님을 경배하고 그분만을 섬겨라고 쓰여 있다.'>(10)
성령에 이끌리어 예수님을 시험한 예수님은 사탄은 대단한 존재임을 깨닫습니다.
예수님도 시험을 받으셨는데 하물며 우리 인간들은 시험한다면 온전해질 수 있겠습니까?
우리의 일상에서도 이렇고 능력이 있고 힘이 있는 사탄과 싸우게 됩니다.
사탄을 이기는 비결은 전능하신 주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이 천사들에게 명령하여 손으로 너를 붙들어서 네 발이 돌이 부딪히지 않게 하실 것이다. 라고 꼬여도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어떤 세상의 유혹을 줄지라도 하나님만을 경배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이 그들에게 '나를 따라오너라.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 하고 말씀하시자 그들은 곧 그물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랐다.>(19∼20)
전능하신 주님을 만났던 배드로라는 시몬과 그의 형제 안드레는 그물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주님은 오늘도 사람을 낚는 어부로 우리를 부르십니다.
그 부르심에 나의 모든 것 되시는 주님을 위하여 응답하고자 합니다.
때로는 주님을 따라가려면 제자들처럼 가정과 사업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쫓아가야 합니다,
오늘 세상 욕심에 물들여있는 나에게 주님은 분명하게 나를 따르라고 말씀하십니다.
<누가복음 9:62 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아니하니라 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