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나라가 가까왔다! 회개하라!
어제는 아침부터 시 확대간부회의로 이어서 구 확대간부회의로 8시부터 12시까지 보냈습니다. 기회가 열린 나라로 가는 길에 부패방지 청렴정책이 있다는 말씀을 잘 이해하도록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문제라는 자물쇠는 문이 잠겨 있지 않을 때 유혹을 느낄 수 있으므로 나부터 자물쇠를 잠그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권위는 상석에 앉는다고 생기는 것이 아니고 문제를 가장 현명하게 처리할 때 생기는 것입니다. 나의 삶에서 어떻게 동료들과 주민들을 섬겨나가야 할지를 해결해 주는 말입니다, 자물쇠는 문이 잠겨 있지 않을 때 유혹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 무렵 세례 요한이 유대 광야에서 '하늘 나라가 가까왔다! 회개하라!' 하고 외쳤다. 예언자 이사야는 일찍이 이 요한을 가리켜 이렇게 예언하였다. '광야에서 어떤 사람의 외치는 소리가 들린다. 너희는 주를 위해 길을 준비하라. 그의 길을 곧게 하라.'>(마태복음 3:1∼3)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침례요한이 한 메시지는 ‘회개하라.’ 이었습니다, 죄를 회개하다 보면 결국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게 됩니다, 가까워진 하늘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죄를 회개하는 것 하나님의 아들인 독생자로 오신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믿고 살아가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탄에 속아서 종노릇하지만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고 나아가는 우리들을 해방시켜주는 놀라운 진리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 하나님을 믿고 회개하면 하나님이 나의 목자가 되어 주시며 나의 길을 인도하여 주십니다. 주님을 영접하면 그 하나님이 나의 마음속에서 왕노릇하실 것입니다.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누가복음 17:21) 이 기쁜 소식을 전하기 위하여 침례요한의 외침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회개하라고 외칩니다.
<너희는 진정으로 회개했다는 것을 보여줄 만한 바른 행동을 하라. 그리고 속으로나마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다.'라고 말할 생각은 아예 하지 말아라. 하나님께서는 이 돌들을 가지고도 아브라함의 후손이 되게 하실 수 있다. 도끼가 이미 나무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는 다 찍혀 불에 던져질 것이다.>(8∼10)
진정으로 회개하였다면 그 삶이 변화될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회개를 하였다면 그 삶은 조금이라도 변화될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믿음의 가정이라도 자신이 회개하지 않으면 분명히 하늘나라에 가지 못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돌들을 가지고도 아브라함의 후손이 되게 하실 수 있는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도끼가 이미 나무뿌리에 놓였으니 즉 심판이 가까왔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는 다 찍혀 불에 던져질 심판이 있으리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은 하나님 앞에서 행하는 모습처럼 삶을 살아야 합니다, 회개를 하였다면 분명히 그 열매를 맺으며 살아갈 것입니다, 내가 회개를 하였다면 회개를 하지 않는 사람에게 요한처럼 주님의 길을 곧게 준비하는 사람이 되고자 오늘도 나아갑니다. 이 세상을 향해 회개를 외치는 사람으로 살으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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