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830(화) 시 58:1-11 심판하시는 하나님이 계시다
<)통치자들아 너희가 정의를 말해야 하거늘 어찌 잠잠하냐 인자들아너희가 올바르게 판결해야 하거늘 어찌 잠잠하냐
@나? 가정과 직장에서악을 미워하고 선을 좋아하는 정의파라서 자기 주장 똑 부러지고 할말 한말 모두 많은데 왜 잠잠하다 그러시나?
역사는 승리자, 통치자의 기록. 그래서정의와 사랑과 헌신의 기록들이 넘치는데..
내가 이렇게 고생해서 먹여 살렸고 저렇게 희생해서 프로젝트 성공시킨 기록 떠르르한데 거듭 잠잠하다 하실까? 왜? 무엇을 말 안 했기에 이리 재촉하시나?
<2)아직도너희가 중심에 악을 행하며 땅에서 너희 손으로 폭력을 달아 주는 도다
@그렇구나… 죄도 모르고의인인체 뻐기고 잘난 체 하는 말들에는 질리고 배 부르셔서 듣기 싫으시고 네 죄 네가 알렸다 하시는구나..
다윗? 나단 선지자의 ‘당신이바로 그 사람이라' 당신이 말한 마땅히 죽을 사람이 바로 당신이다’ 지적에‘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노라’. 내가 바로 마땅히 죽을사람이 맞디고 바로 고백한 것. 분수령적인 회개.
그래 교훈과 책망의 성경 말씀에 의해 내 죄와 악, 이웃에 대한 폭력이드러날 때, 맞습니다. 인정해라, 그래야 네 영이 살고 이웃도 살 수 있다. 하시는 것 같다.
나? 특히 동구 시절에 거칠고 폭력적으로 현지인들을 다룬 것이 인정이된다. 이런 악과 폭력성이 일상의 업무 속에 섞여 있고 일부 나의 괜챦고 폼나는 행위들로 인해 나도속고 남도 속는 정의파 행세와 나만큼 현지인들을 좋아하고 사랑한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 그래 하는 자기 최면과 거짓이 있었다.
<하나님이여 그들의 입에서 이를 꺽으소서 여호와여 젊은 사자의어금니를 꺽어 내시며
@통치자가 아닌 백수의 자리. 내악의 이와 폭력의 어금니를 무용지물로 만드신 하나님.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