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될 것이다.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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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6.08.29
나와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될 것이다.
토요일에는 아브라함 선교회원들과 수주면에 있는 민형제님 펜션에 힐링하고자 다녀왔습니다.
언제 보아도 믿음을 지켜나가는 형제, 자매님들을 보는 것 자체만으로 더하여 대화를 나누다 보면 세상 근심이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민 형제님 가족이 정성스럽게 음식을 준비하여 주시고 아름다운 장소를 제공하여 주셔서 너무나 행복했고 형제, 자매님들의 동거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천국의 모형인 것 같았습니다.
오면서 그 곳에 있는 미자립교회인 두산리교회를 방문하여 목사님의 목회철학도 듣고 어려운 곳에서 그래도 십자가의 군기를 꽂는 목회자에게 박수를 보내 드렸습니다.
<시편 133:1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헤롯왕은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을 다 모아 놓고 '그리스도가 어디서 난다고 하였소?' 하고 물었다.
그러자 그들이 이렇게 대답하였다.
'유대 베들레헴입니다. 그것은 예언서에 이와 같이 쓰여 있기 때문입니다.
'유대 땅에 있는 베들레헴아, 너는 결코 유대에서 제일 작은 마을이 아니다.
너에게서 한 지도자가 나와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될 것이다.'>(마테복음 2:3∼6)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은 하신대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인생을 살아가는 기준을 성경말씀에 두어야 함을 내 자신에게 다시금 확증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는 말씀에서 예언하신 대로 베들레헴에서 나셨습니다.
베들레헴은 비록 작은 고을이지만 예수님이 탄생하신 유명한 마을이 되었습니다.
그 예수님이 나와 하나님의 백성들의 목자가 될 것입니다.
그 예수님이 나의 삶에 목자로 오셔서 나의 삶을 인도하고 계십니다,
나의 삶은 과거에는 내 멋대로 살아갔지만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순간부터 나를 푸른 초장 맑은 시냇물가로 인도하시는 주님이십니다.
그 예수님이 하나님이시며 성령으로 나를 오늘도 인도하고 계십니다. 할렐루야!
<그들을 베들레헴으로 보내며 '가서 아기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고 찾거든 내게도 알려 주시오.
그러면 나도 가서 아기에게 경배하겠소.' 하였다.
박사들이 왕의 말을 듣고 떠나가는데 동방에서 본 그 별이 다시 나타나 그들보다 앞서 가다가 아기가 있는 곳에 멈췄다.
별을 보고 박사들은 기뻐서 어쩔 줄 몰랐다.
그들은 그 집에 들어가 아기가 그의 어머니 마리아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에게 경배한 후 보물 함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선물로 드렸다.>(8∼11)
예루살렘이 소동하였으므로 예수님을 탄생을 동방 박사들보다 먼저 안 사람은 헤롯왕이었습니다.
혜롯왕이 동방박사들에게 예수님의 탄생하신 곳에 가서 알려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동방에서 온 별이 동방박사들을 인도하였습니다.
그리고 아기가 태어난 곳에 멈춰 서자 그들은 너무나 기뻤습니다.
그리고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렸습니다.
이에 비하여 헤롯왕은 자신의 왕위를 넘보지는 않을까 하여 예수님을 죽이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나에게 어떤 존재이며 어떻게 섬기며 살아가야할지가 내가 택하여야 할 일입니다.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한 우리들은 날마다 목자로 모시기 때문에 날마다의 삶이 기쁨으로 충만해져야 합니다.
예수님이 나의 삶의 목자가 되어주시기 때문에 나의 모든 것을 드려서 예수님을 경배하며 나아갑니다.
동방박사들처럼 나도 예수님을 모시고 살기 때문에 너무나 기쁘고 즐겁기 때문에 경배하며 오늘을 펼쳐나갑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