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826tl 54:1-7 나를 도우시는 하나님
<1)하나님이여 주의 이름으로 나를 구원하시고 주의 힘으로 나를 변호하소서(2)하나님이여 내 기도를 들으시며 내 입의 말에 귀를 기울이소서
@고난의 사건 많은 다윗. 삼상22, 23장. 아둘람에서 환난 당하고 빚지고 원통한자 사백명이 모여들고, 블레셋 침공 받은 그일라 구원했는데, 오히려 사울 왕이 소문듣고#51922;아오니 떠나 십광야로 갔는데
같은 유다지파 십사람들이 사울에게 밀고한다. ‘다윗 여기있다. 우리의 의무다’
나 같으면 나중에라도 복수하고싶을 텐데 있는 힘과 무력으로 복수하지 않는다.
내 뜻 몰라줘 억울하면자주 부딪치면서도 나나 되니까 이렇게 옳은 소리 한다 했다. 억울함의 연민과 나 옳음으로 저지른 사건들이직장과 가정, 교회에서 참 많았다.
야그? 천국 문에서 배드로가 묻는단다^^ 어떻게 천국에 들어가려고? 정답은? ‘예수 이름으로’
구원의 근거는 내 힘과능력, 의로운 행위가 아니라 죄인 위하여 십자가 지시고 부활하신 예수님 이름.
하나님 보좌 앞에서 나를변호할 이, 어릴 때 죽임당한 어린 양 예수.
<5)주께서는 내 원수에게 악으로 갚으시리니 주의 성실하심으로 그들을 명하소서(7)참으로 주깨서는 모든 환난에서 나를 건지시고 내 원수가 보응받는 것을 내 눈이 똑똑히 보게 하셨나이다.
@엔게디 광야의 굴에서 사울을 죽이지 않고 옷자락만 벤 다윗이 하는 말. ‘여호와께서는 나와 왕 사이를 판단하사 나를 위하여 왕에게 보복하시려니와 내 손으로는 왕을 해하지 않겠나이다.’
미움으로 내 손에 복수의피를 묻히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신다. 가까운 사람에게 더 쉽게 손에 피를 묻힌다. 미운 일 많고 약하니까. 함께 생활하는 가족.
내 원수가 보응받는 것을 내 눈이 똑똑히 본다? 나의 악과 음란의 사건들이 드러나고 그죄값 치르고 수치 감당하는 것. 그사건으로 하나님과 더 친해지는 미스터리.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