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마누엘!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
한 달 이상 계속될 것만 같았던 푹푹 찌는 무더위도 어제부터 내린 비로 사라질 것입니다. 시원한 빗줄기가 피곤하여 지친 나의 육체를 시원하게 쉬도록 만듭니다. 이렇게 비가 좋은 줄을 ..................성령의 단비는 오늘도 내일도 주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부어주십니다. 성령의 단비를 가득 부어서 나의 영혼의 찌꺼기들을 씻기어 내려주시며 육체에게도 시원하게 살도록 안식과 평안을 줍니다, 하나님은 지속될 것 같지만 하나님의 때에 무더운 태양과 시원한 비를 내려주십니다. 할렐루야!
<이것은 아브라함과 다윗의 후손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이다.아브라함이 이삭을 낳았다. 이삭은 야곱을, 야곱은 유다와 그의 형제들을 낳았다. 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베레스는 헤스론을, 헤스론은 람을 낳았다.>(마태복음 1:1∼3)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족보를 이야기하면서 부끄럽던 이름들도 나옵니다. 다말 유다의 며느리로 시아버지에게서 아들을 낳은 여인도 들어있고 기생 라합도 들어있고 아주 많은 흠 이 있는 야곱도 들어있습니다, 영적으로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의 모습도 이와 별로 다르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그가 누구이든 어떻게 살았던 지가 중요하지가 않습니다. 예수 이름을 부르는 자, 그들을 택하시어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삼고 계십니다, 내가 부족하여서 잘 나가지도 못하지만 예수 그 이름의 권세를 믿고 살아갑니다. 예수의 족보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은 우리의 믿음뿐입니다. 할렐루야!
<요셉이 이 일을 곰곰이 생각하고 있을 때 꿈에 주님의 천사가 나타나 이렇게 말하였다. '다윗의 후손 요셉아,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이는 것을 주저하지 말아라. 그녀가 임신한 것은 성령으로 된 것이다. 마리아가 아들을 낳을 것이다. 그의 이름을 '예수'라고 불러라. 그가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20∼21) <'처녀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며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부를 것이다.' 임마누엘은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뜻이다.>(23)
다윗의 후손으로 오신 예수님을 인간의 머리로 이해를 하려면 잘 되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이해하려면 그분이 사람의 몸을 입고 태어났지만 하나님의 성령으로 잉태되었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처음에 성경을 접할 때에 이 사실을 모르고 접근을 하였으므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저런 과정을 거치다가 주님이 인간이면서 하나님이신 것을 알았습니다, 이것을 알도록 인도하신 분이 성령님이십니다.
그 이름은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예수님이십니다. 그 주님이 이름처럼 나와 함께 계신다고 하십니다. 과거에 하나님을 믿지 않았을 때에는 나 혼자 힘으로 세상을 살아가려고 하니까 너무나 힘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부터는 나의 삶은 변화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오늘도 그 예수님이 성령으로 나와 함께 하시니 나는 얼마나 기쁘고 즐겁지 않겠습니까? 임마누엘, 임마누엘, 임마누엘,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십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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