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에 무엇을 더하거나 빼면
어제는 기대하지도 않은 동료가 동장된 것을 축하해주려고 작은 화분을 가지고 왔습니다. 나보다 더 나은 사람이어서 거듭 고마움을 전하였으며 내가 조금 더 마음을 넓게 가져야 겠다고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저녁에는 시청으로 영전을 하여야 하는데 구청으로 발령을 받아서 낙담하고 있는 동료를 위로하려고 저녁식사를 같이 하였습니다, 참 인사가 쉬운 일은 아니지만 적재적소에 공평하게 배치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나 요한은 이 모든 것을 직접 듣고 보았습니다. 나는 이 모든 것을 듣고 본 후에 이런 것을 나에게 보여 준 천사의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그는 '그렇게 하지 말아라. 나도 너와 네 형제 예언자들과 이 책의 말씀을 지키는 사람들과 같은 종이다. 그러므로 너는 하나님에게만 경배하여라.' 하였습니다.>(요한계시록 22:8∼9)
요한은 천국의 비밀을 직접 보여준 천사가 너무나 귀하게 여겨져서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고 하였지만 그러나 경배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만 경배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천사들과 마찬가지로 사람은 존경할 수는 있지만 경배하고 우러러볼 대상은 아닙니다. 이단에 속한 집단들은 사람들을 미혹하여 동방의 새벽별이니 감람나무니 자신이 영생한다든지 하는 등 자신들을 숭배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이외에 모든 것은 피조물이므로 경배의 대상이 될 수가 없고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이 경배의 대상이 됩니다.
<나는 이 책에 쓰인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경고합니다. 누구든지 이 예언의 말씀에 무엇을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을 더하실 것입니다. 또 누구든지 이 예언의 말씀에서 무엇을 빼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거룩한 성에 참여하는 특권을 빼앗아 버리실 것입니다.>(18∼19)
심신이 지쳐가는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힐링'의 근원인 어머니와 마주하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속이는 사람들이 와서 동주민센타에서 벽보 등을 한 달에 한 번씩 제거해 주겠다고 왔습니다. 그들은 성경을 달리 해석하여 자기들 마음대로 성부하나님을 잘못 이해를 하고 있었습니다. 성경은 분명히 말씀을 더하거나 빼면 생명나무 책에서 제하여 버리겠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성경해석이 옳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따르는 것이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성경은 분명히 그러한 사람들을 심판하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처음 이야기 해보니까 자신들이 영국 왕실과 가깝게 지내고 봉사할동을 많이 한다고 하지만 진정으로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보다는 자신들이 믿는 교리를 선전하기 위하여 이 일을 행하고 있음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에게 분명하게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그들이 자신들의 생각과 관점이 아닌 성경을 기준으로 돌아오기를 기도합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19∼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