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824 하박국 2:12-20 화있을진저 바벨론이여
<1:13)어찌하여 거짓된 자들을 방관하시며 악인이 자기보다의로운 사람을 삼키는데도 잠잠하시나이까
@기획부동산의 악인이 의로운 나의 돈을 삼키는데 어찌하여 잠잠하셨나이까
<2:3)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반드시 응하리라
@묵시의 내용이 종말? 하나님보다더 좋은 내 세상 돈은 반드시 망해야 하는 사건.
<2:4) 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여 그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나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교만? 돈이면 다 될것 같은 생각. 정직? 돈에 깨끗한 사람이라 자부했던 나의거짓.
투기가 성공했다면 힘든 직장 때려 치우고 랄라룰루 여행 다니다가 허무로 영육이 모두 망했을 것 같다.
의인? 돈과 권력으로 사는 사람? 부자가하늘나라 가기는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통과하는 것보다 어렵다/ 그러나 사람으로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하신다.
돈이 있으나 없으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사는 의인? 죽을 것 같은 이상황에서 미움과 원망의 지옥을 사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죄성을 깨닫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적용하는 것.
<2:12,13)피로 성읍을 건축하며 불의로 성을 건축하는 자에게화 있을진저 민족들이 붙탈 것으로 수고하는 것과 나라들이 헛된 일로 피곤하게 되는 것이 만군의 여호와께로 말미암음이 아니냐
@뛰어 다니며 수고하여 분양 받았던 아파트, 내 손이 수고하며 벌었던 돈들이 불타 없어진 것이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라고 하신다. 하나님 없이 쌓으려 했던 불의의 성이었다고 하신다.
<14)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세상에 가득함이니라
@노인 같은 약자들에게 경찰이 더 필요하다 하시던 어머니. 나라의 영광을 인정해야 할 일들이 가득하고, 내 삶의 사건들과 하루하루일상 속에 여호와의 영광이 가득하다 하신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