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있는 사람은 즐거워 하여 묵상하는자
작성자명 [성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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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4.23
4/23 시편 1:1- 6
1절[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아니하며
오만한 자리에 앉지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자로다]
교훈) 복있는 사람은 주님의율법을 즐거워하여 묵상하는자입니다
적용)
시편의 말씀중에서 오늘 말씀이 1장 1절 말씀이 된 이유가
다 있는것 같습니다
말씀에 나타난것 처럼
복있는 사람이란 하면서 성경에서의 복있는 사람에 대한
정의가 나와있습니다
주어가 복있는 사람이란 하면서 질문을 하면서
해답은 말씀을 보면 나와있습니다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며 묵상하는자 라고 합니다
여호와의 율법을 억지로 묵상하는것이 아니고
즐거워하며 묵상하라고 합니다
즉 즐거워하며 라는 말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묵상한는것이 해답이지만
묵상을 그냥 하는것이 아니고 즐거워 하며 주야로 묵상하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그 분의 말씀을 사랑하므로
당연히 그 사랑하는 분의 말씀 즉 성경을 보는것이
기뻐고 즐거울 것은 당연한것 같습니다
하나님과 사랑하는 사이가 되어야 말씀을 보는것이
즐거울것 같습니다
하나님과 사랑하는 사이가 되려면
언제나 친밀한 관계가 되는것이 우선인것 같습니다
자주 만나야 하고 부대끼며 몸과 마음과 영혼이
그분에게 촛점이 맞추어진 상태에서 지내야될것입니다
그리고 그 분을 믿어야 합니다
그분을 즉 주님을 믿어야만이 주님의 말씀도 믿을수가 있게됩니다
하나님은 사랑하지만 예수님의 말씀은 믿을수가 없다고 한다면
틀린말입니다
오늘 말씀처럼
복있는 사람은 여호와 하나님을 사랑하며 항상 친밀하게 지내며
그래서 그분을 더욱더 믿고 의지하며 점점 더 잘아가는 성숙을
동반한 나 자신이 될때 즐겁게 언제나 말씀을 묵상하게 될겁니다
그렇게 된다면 더욱 큰 주님의 사랑과 능력이 나에게 흘러넘쳐서
형통된 삶을 살수있을겁니다
사람의 눈으로 보기에는
다소 돈이 없거나 다소 건강하지못하거나 다소 화려한 직업은
못가질런지도 모르지만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의 삶은
자신의 가장큰 촛점인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가 말씀으로
날마다 매순간마다 언제나 이루어지면서
그분께 맡기고 그분의 뜻에 순종하면서
얻어지는 결과이므로
그 과정이 큰 평안과 안식가운데서 누리면서 행해진 과정이므로
그 결과에 순종하면서 그 결과 자체에 그렇게 큰 의미는 두지
않을겁니다
그 결과가 나의 뜻과 달라도 그렇게 까지 실망하진 않을것이고
그 결과가 나의 뜻과 같이 되어도 결코 건망지게 내가 능력이
있어서 했다고 말하진 않을겁니다 주님께 영광돌리는 겸손함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올겁니다
좋은 결과든 힘든 결과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행하여서 얻어진 결과는 다 감사함으로 받을수있어야 합니다
즐겁게 행하고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고 살아야할것입니다
그렇게만 된다면
항상 마음에 큰 평안과 감사와 은혜가 가득차서
세상사람들이 할수없는 적용으로 항상 기뻐서 밝게
웃으며 살것 같습니다
이세상 살면서도 힘든 환경속에서도 주님과 함꼐 라면
천국을 누릴것이고
이세상을 떠나도 주님의 진정한 나라인 천국에 가므로
기쁨으로 죽을수있을겁니다
죽어나 사나 언제나 말씀을 즐겁게 묵상하면서 생활하면
주님이 책임져주실것을 믿습니다
힘내면서 다소 어려움이 있고 어려운 사람들 속에서
내 뜻대로 안되어도
주님을 믿고 의지하면서 말씀으로 즐겁게 기쁘게 살려고 노력하면
성령님께서 반드시 도와주셔서
나를 선한길로 인도하실줄 믿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좋은 말씀을 잘 묵상할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