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지 않은 사람은
요즈음 무더위와 환절기라서 그런지 죽는 사람들이 많이 있으며 거의 매일 초상집에 문상하러 갑니다. 가까운 사람들과 이제는 영원히 이별을 하려고 하니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보면서 살아서는 마음대로 행하였지만 영혼이 있을 곳을 준비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평안한 죽음이 있고 이 세상이 아쉬워서 가기가 어려운 영혼들을 볼 때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은 죽음의 공포에서 벗어나서 행복하구나. 라는 생각을 하였으며 내가 아는 사람들이 다 이 좋은 하나님을 믿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원한 생명을 얻은 우리는 참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요한복음 3:36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아침 일찍 출근을 하면 먼저 묵상을 올리고 동 난 후에 주민센타에서 꽃 심기와 물주기를 하고 있습니다. 몸도 뚱뚱하고 땀도 많이 나서 벌써 옷이 두 번이나 터졌습니다. 어제는 통장님이 그런 나를 보고 ‘색시하다나’? 나보고 색시하다는 사람은 그 통장님 밖에 업음을 세상 사람들은 다 알지요. 어제 심었던 꽃들이 무더위에 시들시들하다가도 물을 주자 생긋생긋 살아납니다. 같이 물 주러 간 공익보고 야! 너 돈도 안들이고 운동하니 얼마나 좋냐고 하니까 저는 꽃에 물주는 것이 제일 싫다고 합니다. ^^^^^^ 그래서 이왕에 하는 일 웃으며 즐겁게 하지고 하였습니다. 세상에는 억지로 시켜서 하는 일보다 이왕에 아름다운 꽃에 생기도 불어놓고 운동도 시간을 내어서 하지 않으니 얼마나 즐거운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요? 우하하
<그리고 나는 죽은 사람들이 모두 그 보좌 앞에 서 있고 책들이 펴져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거기에는 또 다른 책이 한 권 있었는데 그것은 생명책이었습니다. 죽은 사람들은 그 책들에 기록된 자기들의 행위에 따라 심판을 받았습니다. 바다와 죽음과 지옥도 죽은 사람들을 토해 냈으며 그들은 각자 자기들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죽음과 지옥도 불 못에 던져졌는데 이것이 둘째 죽음입니다. 누구든지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지 않은 사람은 이 불 못에 던져졌습니다.>(요한계시록 20:12∼15)
예수 그리스도를 진실한 마음으로 믿어 입으로 고백한 사람들은 천국으로 가게 됩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의 이름을 생명책에 기록할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예수님을 믿느냐 안 믿느냐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행한 상급대로 상을 받게 될 것입니다. 여기에는 사망과 지옥도 불 못에 던져진 참 생명으로 거듭나게 될 것입니다, 이 생명책에 기록되지 않는 사람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 못에 던져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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