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여, 기뻐하라. 성도들과 사도들과 예언자들아, 기뻐하라.
동장으로 생활하면서 가장 당면한 문제인 술 먹는 문제로 많은 기도를 하고 슬기롭게 이겨나가려고 합니다. 술 먹는 문제는 제가 생각하기로는 대인관계 특히 남자들과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참 좋습니다, 그러나 먹지 않겠다고 하는데도 술을 억지로 먹이려고 하는 자세는 바르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과거에 그 것이 의리인 것처럼 알고 행동을 했지만 그것이 의리가 아니고 만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술은 먹는 사람에게만 주고 서로 대화를 나누다 보면 술을 권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성숙한 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이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이며 술은 영, 육적으로 건강을 해칩니다. 하하하
<땅의 상인들도 이제 그들의 상품을 사 줄 사람이 아무도 없으므로 그 여자를 보고 울며 슬퍼할 것이다. 그 상품은 금, 은, 보석, 진주, 모시, 자색 옷감, 비단, 붉은 옷감, 여러 가지 향나무, 상아로 만든 각종 물건, 값진 목재와 구리와 철과 대리석으로 만든 온갖 물건, 계피 향료, 향, 향유, 유향, 포도주, 감람기름, 밀가루,밀, 소, 양, 말, 수레, 종과 사람의 영혼이다.>(요한계시록 18:11∼13)
세상의 돈 많은 사람들이 마음껏 자신에게 필요로 한 것들을 사려고 하였지만 심판 날에 그것을 사줄 사람이 없으므로 슬퍼할 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사람의 영혼까지도 살 수 있다고 믿고 있는 그들에게 심판의 날은 임하게 될 것입니다. 모든 물건을 살 수 있지만 인간의 영혼은 살수가 없습니다.
거기에는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였는지 아니면 예수님을 모르고 살아가던지 둘 중의 하나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후의 세계에 대하여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하고 있지만 주님을 영접한 사람만이 영생을 얻는다고 성경은 분명하게 말하고 있으며 나는 이것을 믿습니다, 주님을 모르는 불쌍한 백성들에게 복음의 기쁜 소식을 전해주며 살으렵니다.
<그리고 그들은 티끌을 머리에 뒤집어쓰고 슬피 통곡하며 이렇게 외칠 것이다. '비참하다! 그 큰 도시가 정말 비참하게 되었구나! 바다에서 배를 소유한 모든 사람들이 그녀의 부요함 때문에 부자가 되었는데 그녀가 순식간에 망하였구나!‘ 하늘이여, 기뻐하라. 성도들과 사도들과 예언자들아, 기뻐하라. 하나님이 그 여자를 심판하여 너희 원수를 갚아주셨다.'>(19∼20)
큰 도시 바빌론의 멸망에 대하여 통곡의 소리가 들리게 될 것입니다. 이것과 대조적으로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과 사도들과 예언자들은 땅과 하늘에서 기뻐 외칠 것입니다, 사탄의 권세를 깨뜨리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 심판의 날을 기대하며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성도들입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여 우리는 지옥에 가지 않고 영원한 천국에 갑니다. 그러나 심판의 날이 정해져 있어서 알곡과 죽정이를 구분할 그 날이 올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부요함으로 채운 부자들이 망할 그 날이 올 것입니다. 할렐루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