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라는 명목으로 강제이혼케함을 질책하심.
작성자명 [오남용]
댓글 0
날짜 2008.11.16
ㅡ. 제사장들의 무지(無知)
.
.
.
(스 10:44) 이들은 모두 이방 여자와 혼인하였다가, 아내와 자식들을 떠나 보낸 사람들이다.
BC. 458 - 457 - 456 - 455 - 454 - 453 - 452 - 451 - 450 기원전은 거꾸로 숫자를 먹이지요?
한 번쯤은 그 구절(말 2:15-16)의 시대적 배경을 살펴 봄직은 한데요.
율법을 지킨다는 명목하에, 법을 알지도 듣지도 볼 수도 없었던 오늘날의 우리와 같은 입장의 백성들에게, 시퍼런 문자적율법의 칼날을 들이대며 이방 여자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 수 많은 여자와 자식 내쫓고 생이별 시켰는데.. 그걸 좋게 여겼을까요? 하나님께서..?
성경에서 말하여지는 배경은 오간데 없고, 필요한 구절만 쏙 뽑아 도구화시킨 거짓교훈하는 자들이 문제지요?
그 당시 울음과 원망을 그려 보시라.. 여자들과 아이들과 또 그렇게 헤어진 남자들이 서로를 멀리서 바라보며.. 무지한 지도자를 맹신한 결과가 부른 이 생이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