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 죄인이,,,,,,,,,,
작성자명 [박경상]
댓글 0
날짜 2005.04.23
시편 1 ; 1 - 6
제가 교회 출석하고 집사람이 외우라고한 성경말씀이
1편 1 - 2 절 말씀입니다
김석규 김양기 목자님 합동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에서 신비한 능력이 어떤것이 있었나 나눔을 하였습니다
한결같이 교회 출석과 이렇게 목장에 참석하는것
자체가 신비한 능력이라고 합니다
이유있는 나눔입니다
운동장 교구 출신분들이 4-5 명 되시는데,,,,,,,,,,,,,,,,,,,,,,,,,,
본인들의 인격을 존중해서 실명은 밝힐수없습니다 ( ? )
( 임 0 명, 임 0 권, 이 0 배, 박 0 모, 박 0 상 )
목장에 앉아있는것으로 신비한 능력이지요
축하의 의미로 운동장 교구회 모임을 만들던지,,,,,,,,,,,,,,,,,,,
저 또한 신비한 능력으로 경건 하여져서
교회 출석과 동시에 알수없는 기운을 느끼며
내가 내가 아닌 전혀다른 행동과 실천을 하여
얼마나 혼란 스러웠던지 모른답니다
그동안 악인의 꾀를좇아 음탕과 탐심으로 가득했었는데
도우미 있는 노래방, 0 0 방, 술집, 등 등 등
1주일에 3 번 이상 주변의 철 타작기로 인하여
같이 몰려다녀 습관화 되고 답답할때 혼자도 갔습니다
교회 출석하고 이런생활이 아니라고 생각하니
모든옛날 생각이 사라지고
단 1 번도 가고싶다는 생각을 안하였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신기한 일입니다
목사님 수요예배 말씀으로
힘들어 옛날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어떤 기운에 눌려있는듯한 묵직함이,,,,,
신비한 능력으로 생긴 현상 이라고 해석하니
지금은 정신과 육체가 너무 편안합니다
주님 이신비한 능력이 모든 목원 여러분과
저 에게 계속 임하길 도와주시옵소서
불쌍히 여겨주시고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교회 출석한지 160 여일 정도 되었습니다
특수훈련받은 정예요원들로 가득한 집사님들 사이에
끼어있는 초신자인 저는 너무 든든 합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이끌어 주시길 바라며
주님 오늘도 내일도 수요, 목장, 주일예배 참석하여 하나 하나
깨달아지는 제가 될수 있도록 인도 하여 주시옵소서
목사님 말씀 고난,환란, 많을수록 보석이라는 말씀에 위로를 받으며
200 % 죄인이 회개하오니 용서하여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