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817(수) 디모데후서 3:1-9 욕심에끌린 자기 사랑
<14)망령되고 헛된 말을 버리라 (15)그들의말은악성 종양이 퍼져나감과 같은데 그 중에 후메네오와 빌레도가 있느니라 (16)부활이 이미 지나갔다 함으로어떤 사람들의 믿음을 무너뜨리느니라
@악성종양의 퍼져 나감? 광우병 파동 당시의 ‘뇌 송송, 구멍 탁’? 사드의전자파로 참외가 이상해진다?
이런 말 보다는 ‘천국 지옥이 어디 있느냐’ ‘이땅에서 끼리끼리 잘 먹고 잘 살면 된다’ ‘부활이 이미 지나갔으니 내 맘대로 살아도 된다(나는 이미 구원 받았으니 어떤 죄 지어도 천국간다)’ 같은 생각 아닐까?
<1)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2)사람들이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 (3)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절제하지 아니하며 사나우며 … (4)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5)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 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자기 사랑? 아내와의 오랜 결혼생활의 싸움들, 대부분이 너 사랑보다 내 사랑 때문임을. 너를 사랑한다 하던 것도실은 너를 사랑하는 보암직한 나의 자기 사랑의 한 모습임을.
@돈 사랑? 개인회생 신청 중인 지체, 그 고난으로 돈 사랑과 하나님 사랑을 알 수 있다면
@경건의 모양? 바리새인의 기도?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나는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예배하고 큐티하며 꼬박 식기도^^하면서 예수 믿는 티 확실히 내는 나? 목장에서 내 의로움으로 확실하게 가르치려는 나?
@경건의 능력? 세리의 기도?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가로되 하나님이여 불쌍히여기시옵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있으면 먹고 없으면 금식하고 죽으면 천국간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