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를 보이지 않는 자는 행복한 사람이다.
매탄 2동장으로 발령을 받은 지가 벌써 3주째가 지나갑니다. 하루하루가 당면 업무 파악 및 추진하느라 정신없이 지나갑니다. 전능하신 아버지께서는 나를 이곳에 보내주시어 지혜와 능력을 공급하여 주시리라고 믿습니다. 그 하나님을 믿으며 오늘도 감사하며 나아갑니다.
<나는 또 물을 관리하는 천사가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던 거룩하신 주님, 주님의 심판은 참으로 공평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성도들과 예언자들을 죽인 사람들에게 피로 갚아 주셨으니 이것은 그들에게 당연한 대가입니다. '나는 또 제단에서 '옳습니다. 전능하신 주 하나님, 주님께서 하신 심판은 참되고 공평하십니다.' 하고 응답하는 말을 들었습니다.>(요한계시록 16:5∼7)
말세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걸까? 하나님 앞에서 행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코람데오’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마지막 날에 의롭게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순교자들을 피 흘리게 하였던 자들에게 그들이 행한 죄의 대가에 상응한 피를 흘리도록 하실 것입니다. 이 땅에서 수고와 눈물을 흘린 순교자들의 피에 대한 대가를 그들에게서 찾을 것이며 그 심판은 올바르며 공평한 심판이 될 것입니다.
심판한다는 말씀만 오늘 들으니 내 삶도 깨끗하고 흠없이 되어져야 함을 고백합니다. 인간의 나약함을 벗어줄려고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십자가의 보혈을 통하여 하나님 앞에 당당히 서도록 인도하십니다. 그럴지라도 나의 삶이 깨끗하고 죄가 없는 모습을 살아가는 것이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오늘도 이런 저런 문제를 만나며 해결해야하며 그 속에서 사랑의 주님을 나타내는 삶이 되기를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그것들은 기적을 행하는 귀신들의 영입니다. 그 영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심판 날에 있을 전쟁을 위하여 온 세계의 왕들을 모으려고 나갔습니다. 그때 이런 음성이 들렸습니다. '보라, 내가 도둑같이 가겠다. 깨어서 자기 옷을 지켜 벌거숭이로 다니지 않으며 수치를 보이지 않는 자는 행복한 사람이다.'그때 이런 음성이 들렸습니다. '보라, 내가 도둑같이 가겠다. 깨어서 자기 옷을 지켜 벌거숭이로 다니지 않으며 수치를 보이지 않는 자는 행복한 사람이다.‘ 그 세 영은 히브리말로 아마겟돈이라는 곳으로 왕들을 집결시켰습니다.>(14∼16)
말세에 세상에서 권세를 잡은 사탄이 순수하게 멸망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들은 아마겟돈으로 귀신의 영들을 집결하여 마지막 발악을 할 것입니다. 이 때 주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수치를 보이지 않도록 깨끗하게 옷을 입어야 하며 도둑같이 오시는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여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덧 입혀진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할렐루야! <이사야 1: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찌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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