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은 안됩니다 - 말2장 16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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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11.16
15. 한 분이신 하나님이 네 아내를 만들지 않으셨느냐?
육체와 영이 둘 다 하나님의 것이다.
한 분이신 하나님이 경건한 자손을 원하시는 것이 아니겠느냐?
너희는 명심하여, 젊어서 결혼한 너희 아내를 배신하지 말아라.
16. 나는 이혼하는 것을 미워한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아내를 학대하는 것도 나는 미워한다.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그러므로 너희는 명심하여, 아내를 배신하지 말아라.
야후 코리아에 하루에 몇쌍이 이혼을 하나요 라고 물어보니
하루 평균 209쌍이 서울에서 새롭게 가정을 꾸렸습니다.
... 반면에 이혼은 서울에서만 하루 평균 67쌍으로 전년과 비슷했습니다. ...
라는 답변이 나왔습니다
하루에 3 쌍이 결혼을 하고 그중에 한쌍이 이혼을 한다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16절에 나는 이혼하는 것을 미워한다 아내를 학대하는 것도 미워한다라고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믿지 않는 사람과의 결혼을 미워하시며
믿음의 가정의 이혼은 절대로 허락하지 않으시고 싫으면 잠시 헤어져 있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고전7:11)
남편과 아내와의 마찰로 이혼을 하게 되면
불쌍한 것은 자녀들이 되게 됩니다
어떤 이유에서든지 이혼을 하고 나면 아이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곳에서는 이혼을 하고 나면
남자가 아이들의 양육비를 매달 지불하여야 하며
일주일에 평일 5일간은 엄마와 같이 지낼 수 있고
주말에는 아빠가 데리고 다니면서 아빠와 같이 지내야 된다는
법을 만들어 두었습니다
그리하므로 아이들의 마음에 부모님이 계신다는 생각을
주므로 아이들이 좌절하고 실망에 빠지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함일 것입니다
저는 일평생에 한번 이혼에 대해서 말한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믿지 않을#46468;에 밤에 술을 마시고
노름을 한다고 거의 밤에 집에 들어오지를 않았기에 고생하는 아내를 보고
제가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나 같은 사람 만나서 고생하지 말고 조금이라도 젊었을때에 헤어지는 것이 당신을
위한 것이 될 것이다 라면서 이혼을 하자고 제가 말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천사 같은 아내가 저를 용서해 주시고 아이둘을 키우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가게일을 혼자서 보면서 고생하면서 살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이혼을 해 보지 않은 저 같은 사람이
이혼하는 사람들의 심정을 어떻게 알수가 있겠습니까마는
일단 저는 이혼은 절대적으로 반대를 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근신하면서 오래 참고 좀 헤어져 있게 되면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겨나게 될 것입니다
예전에 우리 가게 옆에서 장사를 하는 젊은 부부가 서로 헤어지자고
대판 싸움을 하였습니다
두 사람이 모두 성격이 대단한 결혼 10주년이 된 사람이라서인지 찬바람이
생생나며 큰 소리가 옆에까지 들려올 때가 많았습니다
예수를 믿지 않는 가정이었는데도 이혼은 하지를 않고
말도 하지 않고 일년이 넘도록 으르렁 거리며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1년 반쯤 지나고 난 뒤부터 다시 잘 결합을 하여서
잘 살고 있으며 요사이는 주말에는 부부가 같이 골프를 치러 나가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믿는 사람들이 성경을 알게 되면 이혼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을 하게 될 것입니다
결혼을 내가 선택해서 저 남자와 여자를 택했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내가 선택해서 좋아서 결혼 한 것이니
문제가 생기게 되면 그냥 헤어지는 것도 내가 선택하면 된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나 막 10 : 9 에는 말씀하시기를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하시더라”
우리의 결혼이 내가 저사람을 선택해서 결혼하게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많은 사람들 중에 골라서
나의 배우자로 짝을 지어 주셨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 짝 지워 주신 배우자를 통해서
나를 거룩한 백성으로 만들어 가기를 원하시는 배필이라는 것입니다
범죄하지 않는 하와를 주시지 않고 범죄를 하는 하와를 아내로 주신 것도
하나님의 목적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습니다
흙으로 만들었으므로 은혜를 모르는 인간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어 주시므로 은혜로 말미암아 믿음으로 구원을
받으므로 감사와 찬양을 드리기 위함이었을 것입니다
나에게 주신 배우자가 하와와 같이 호세아의 아내들과 같이
죄를 짓고 간음을 하며 살아가는 모습들을 보면서
내 죄를 바라보게 해 주시고 마침내 두 부부가 서로 이해하게 되며
한 몸과 한 영이 되게 만들어서 천국으로 인도하여 가시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있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혼이라는 것은 해보고 난 뒤에 후회를 하게 된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옛날 노래 중에 헤어지면 보고 싶고 만나보면 시들하다라는 노래가
있었습니다
같이 있을때는 소중함을 모르지만 헤어지고 나면
못질하나 하면서도 헤어진 남편이 수고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고
김치를 하나 먹으면서도 헤어진 아내가 생각이 날 것입니다
이혼을 하고 나게 되면
누가 더 잘못했다는 말을 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싸움이라는 것은 둘다 똑 같기 때문에 일어나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입니다
한 사람이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난폭하고 못난 배우자도 살리고 자신도 구원을 얻으며
자녀들의 삶도 축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나의 자존심을 버리지 못하기 때문에 굴복할 수가 없기에 일어나는 것이
이혼이며 무엇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경외하지 않기 때문에 일어날 수가 있는
사실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사단은 우리를 죽이고 멸망시키고 도적질 하는 일만을 찾아다니면서
하루에도 몇번씩이고 부부간의 갈등을 만들게 합니다
한 가정을 파괴시켜 나가므로 교회에 영향을 미치게 만들고
사회에 영향을 미치도록 하는 것이 사단의 전술일 것입니다
한사람이 먼저 화해와 사랑의 모습을 보인다면
이혼을 시키고 가정을 파괴시킬려는 마귀의 궤계는 실패로 돌아가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인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것들이
듣기 싫고 하기 싫어서 예수님과 이혼을 하게 된다면
결국은 하나님에게 버림받는 사람이 되어 버릴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짝지워주신 배우자는 나와 우리 가정을 하나님의 나라로
인도 하기 위하여서 하나님꼐서 주신 축복의 예수님이라는 생각을 가지므로
현재 좀 싫더라도 잘 섬기며 이해하며 침묵하며 살아간다면
#51781;하고 볕들날이 분명히 다가올 것이라는 확신을 주는
주일 아침입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