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목적이 영혼구원이 아니라 말다툼에서 상대방에게 내가 옳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었음을 회개합니다.
승부욕을 자극하는 악성종양입니다.
빨리 떼어내야 하는데 아직도 한마디 거들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이는 참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임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어릴적 부모님의 잦은 다툼을 탓하기 전에 내가 부모에 대한 애통한 마음이 없었음을 회개합니다.
청년의 정욕을 참지못하고 음란을 저지르고 하나님은 저를 흠이 없게 하시려고 의와 믿음과 화평과 사랑을 따르라고 하십니다.
믿지 않는자들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시고자 하나님의 의도를 나의 분냄으로 다 막아버렸습니다.
이제는 저와 그들이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기를 하나님께 온전히 구속되길 원합니다.
오늘 면접도 그렇게 보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평안으로 내 자신이 주님이 귀히 쓰는 그릇이 될 수 있도록 망령되고 헛된 말을 버리고 분별하여 말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