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815(월) 딤후 2:1-13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
<1)내 아들아 그러므로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서 강하고 (2)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리스도 예수의 은혜? 그 시작인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그 마지막인 나 죽여 너 살리는 십자가와 부활. 그 삶의 모범.
그런데 육과 세상 가운데 있는 내가 어찌 은혜 가운데 강할 수 있겠는가?
팥빙수 앞의 아내, 목장에서 그랬단다. 내가 목자 아니었다면 다른 영혼 위해 관심 가지겠는가? 힘든 지체 위해 기도하겠는가?
내가 가끔 지체들에게 하는 말, 고난 많은^^ 우리들교회 오셨으니 목자 한 번 꼭 하시라. 다른 교훈에 휩쓸리지 않고 은혜가운데서 강할 수 있는 그래도 쉬운^^ 길이 목자?
<3)너는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으라 (4)병사로 복무하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병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
@담임목사님 결혼식 주례사. ‘행복 끝 고난 시작‘의 선포. 본 차이나인 아내가 흙덩어리인 남편에게 복종하라. 군대용어인 복종. 이는 주 안에서 마땅하다 하신다. 남편의 아내 사랑보다 아내의 복종을 더 강조하시는 것 같다. 아내가 영적으로 더 참을성 강한 통뼈라서?
우리 가정도 나의 아내 사랑보다, 아내의 복종, 인내와 순종의 섬김이 더 컸기에 부부로 맺어주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이 정도 강할 수 있을 것이다.
<11)미쁘다 이 말이여 우리가 주와 함깨 죽었으면 또한 함께 살 것이요. (12)참으면 또한 왕노릇할 것이요 우리가 주를 부인하면 주도 우리를 부인하실 것이라 (13)우리는 미쁨이 없을지라도 주는 항상 미쁘시니 자기를 부인하실 수 없으리라
이쁘다. faithful. 신실하다, 충분히 믿을만하다? 주님이 십자가에서 내 죄와 함께 죽으셨으니 나도 악하고 음란하고 나 옳음과 인정의 죄에서 죽으면, 암세포처럼 딱딱하게 굳은 내 영혼과 정신이 말랑말랑해 져서 주 안에서 살 것이요.
내 치밀어 오르는 분노와 미움을 참으면 평강의 왕이신 주님과 함께 평강을 누릴 것이요.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