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성전이 열리는 것을
금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국내선교위원회 수련회를 측도 및 광명동굴에 은혜롭게 다녀왔습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이며 함께 하여 주시고 격려하여 주고 후원하여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장로님과 부위원장님, 총무님, 서기님 등 임원 분들, 특히 총무님께서 음식준비로 수고를 많이 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의 수고는 생명책에 분명히 기록될 것입니다.
수련회를 위하여 기도를 많이 하고 갔는데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다고 느끼며 날마다 내가 깨어져야 함을 고백합니다,
주일에는 백석대학교회에서 예배를 드렸는데 참으로 은혜롭고 말씀들이 새롭게 들려왔습니다.
새로운 사람과 만남도 가졌는데 좋은 관계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공세리 성당, 현충사, 지중해 마을, 독립기념관을 들러서 집으로 왔습니다.
하나님과 사람 앞에 충성된 사람만이 쓰여질 수 있고 영원히 기록되어 질 수 있으며 나에게 그 충성을 요구하시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나는 또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을 보았습니다.
그 유리 바닷가에는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의 이름의 숫자와 싸워 이긴 사람들이 서서 하나님이 주신 거문고를 타며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와 어린 양의 노래를 이렇게 부르고 있었습니다.
'전능하신 주 하나님, 주님이 하시는 일은 정말 위대하고 놀랍습니다.
모든 나라의 왕이신 주님. 주님의 길은 올바르고 참되십니다.
주님, 누가 주님을 두려워하지 않겠으며 누가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지 않겠습니까?
거룩하신 분은 주님밖에 없습니다.
주님의 의로우신 행위가 드러났으므로 모든 나라가 와서 주님께 경배할 것입니다.
그 후에 나는 계약의 궤가 들어 있는 하늘의 성전이 열리는 것을 보았습니다.>(요한계시록 15:2∼5)
일곱 천사가 마지막 재앙인 일곱 가지 재난을 내릴 준비를 하고 있는데 이것으로 하나님의 노여우심은 끝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이제 짐승과 그의 우상을 이긴 즉 사탄의 권세를 물리친 사람들이 금거문고를 타며 하늘의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하나님만이 전능하시며 하나님이 하신 일은 위대하고 놀랍습니다.
모든 나라의 왕이신 주님! 주님의 길은 위대하고 놀랍습니다.
거룩하신 주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 있으며 두려워하지 않겠습니까?
주님의 공의가 나타났으니 모든 민족들이 무릎을 꿇어 경배할 것입니다.
재앙이 끝나고 하늘의 성전이 열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만이 전능하신 분이시며 찬양하지 않을 수 없는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 하실 일은 위대하고 놀랍습니다.
그 주님 앞에 오늘 내가 서 있고 주님이 하시는 말씀대로 살아가고자 합니다.
주님을 영접한 순간부터 이 일은 지속되고 있으며 하늘 문이 열리는 경험들을 하게 될 것입니다.
사탄의 무리들이 장막 성전으로 표현된 하늘의 성전을 잘못 이해하여 많은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정확히 묵상하여 올바르게 이해하고자 합니다.
성령께서 나의 눈을 열어 주시어 주님의 기이한 것들을 보게 하시리라 믿습니다. 할렐루야!
나의 앞에 펼쳐질 주님의 통치와 한량없는 은혜를 기대하며 오늘을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