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제사장들아 말2장1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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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11.15
말 2 : 1
너희 제사장들아 이제 너희에게 이같이 명령하노라
말 2 : 2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만일 듣지 아니하며 마음에 두지 아니하여
내 이름을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에게 저주를 내려 너희의 복을 저주하리라
내가 이미 저주하였나니 이는 너희가 그것을 마음에 두지 아니하였음이니라
말 2 : 3
보라 내가 너희의 종자를 견책할 것이요 똥 곧 너희 절기의 희생의 똥을
너희 얼굴에 바를 것이라 너희가 그것과 함께 제하여 버림을 당하리라
하나님께서 이 시대를 두고 경고하시는 말씀임을 보게 됩니다
종교가 타락 할려고 하면 많은 교회가 세워지고
많은 성직자가 생겨나게 되며
올바른 설교가 행해지지 않고 사람들의 기분이나 맞출 것이며
부정이 생겨나게 될 것입니다
제사장이 타락하여서
하나님의 말을 듣지 않고 마음에도 두지않고
영광을 돌리지 않으므로 저주를 받게 되며
얼굴에 똥칠을 받게 되는 수모와 창피를 당하게 됩니다
제사장들이 백성들 앞에서 멸시와 천대와 #51922;겨남을
당하는 원인은
율법을 전할 때에 편파적으로 전했으며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고 사람에게 지우쳐 버렸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기독교가 부흥하면서
많은 종파와 교파가 생겨나게 되었고
거짓 목회자가 엄청나게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죄와 구원과 사랑과 심판과 지옥과 선교에 대한 가르침은 별로 없고
(사람들이 싫어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
세상을 어떻게 하면 행복하고 잘 살아가느냐에 촛점을
맞추어 나가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2000년 들어서면서 신학교가 우후 죽순처럼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일년에 배출되는 신학생이 엄청납니다
그러나 신학생들이 졸업하자 마자 거의 다 실업자가 됩니다
설자리가 없을 정도로 목회자가 많기 때문입니다
신학교를 졸업하면 전도를 하고 개척을 하여야 할 것인데
힘이 드니깐 큰 교회 전도사나 작은교회 부목사의 자리를
찾아 헤멘다는 것입니다
무허가 신학교가 난립합니다
등록만 하면 목사 자격증을 줍니다
이름만 등록이 되어 있기에 돈만 주면 공부하는 것도 없이
자격증을 사게 되는 것입니다
이 땅에 훌륭한 목회자들이 참으로 많이 계십니다
그러한 목사님들의 수고하신 땀과 피의 헌신들이
거짓 선지자들로 말미암아
함께 도매금으로 팔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신학교를 입학하는 신학생들의 입학과정과 졸업후에
진로에 대해서 나름대로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신학교를 입학하는 신학생들의 대부분이 하나님께 헌신할려고
하는 마음이지만
어떤 사람은 일반 회사에 떨어지니깐 목사라도 하면 밥벌이가 되기
때문에 신학교를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교회 출석도 잘 하지 않고
교회에서 봉사도 하지 않으며 행실이 바르지도 않은 사람이라도
신학교에 들어 간다고 하면 받아주게 됩니다
머리가 좋고 성적이 좋으면 졸업후에 얼마든지
좋은교회로 나갈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신학교에 입학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본인이 다니는 개교회에서 삼분의 이의 성도들의 찬성을
받은 사람에게 입학허가를 내 주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일반 안수집사를 선출하고 장로를 선출하는데도 삼분의 이의
찬성이 있어야 하는데 목회자가 될려는 사람은 필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신학교를 졸업한 사람은 무조건 개척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신학교에서 배운 학문을 바탕으로 두명 세명이라도 불신자를 전도를 하여서
자기집에서라도 예배를 드리는 교회를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일년에 졸업하는 신학생이 삼천명이면 두명씩만 전도해서
예배와 가르침을 하게 되면 6천명의 영혼을 훌륭하게
잘 세워 나갈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하고 난 뒤에 3년 정도가 지난 뒤에 정식 목회자가 되는 길을
열어 주어야 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 시대의 목회자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어느 누구나 제사장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거지 같았던 저를 왕같은 제사장으로 삼아 주셨는데
저를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은
이땅에 믿지 않는 자를 위한 제사장일 것이며
세상에서의 빛과 소금일 것입니다
소금의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되면 얼굴에 똥칠을 당하게 될 것이며
밖에 던저져서 세상사람들에게 밟혀 버리는 신세가 되게되고
결국 버려질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빛의 역할을 하지 못하므로 자손들이 어려움을 당하게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3절)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 마 5 : 16
고 말씀하십니다
제사장이 제사장으로서의 역할을 감당하지 못할 때에
하나님으로부터 저주를 받게되고 자손이 심판을 받게 되며
얼굴에 똥칠을 당하는 수모와 낭패를 당하는 것처럼
그리스도인이 소금과 빛의 역할을 잘 감당하지 못하게 되면
개독교니 먹사라는 소리를 듣고 예수쟁이라는 소리를
듣게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참으로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
소리를 들으면서 살아야 할 것이라 생각이 듭니니다
세상사람들과는 생각하는 방식이 달라야 할 것이며
세상사람들이 추구하는 것들을 #51922;아가지 말아야 할 것이며
세상지식보다 하나님의 말씀의 인도함을 받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레위족속은 그런 사람이었음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두려워 하였으며
그의 입술에는 불의함이 없었으며 화평 징직하고 많은 사람을
돌이켜 죄악에서 떠나게 하였다고 합니다
그런 레위 족속에게 임한 하나님의 은혜는 생명과 평강이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5절)
그리스도인으로서 위치와 역할과 삶의 방식을 유지하지
않는다면 멸시와 천대와 수치를 당할 것이지만
레위인과 같은 언약의 말씀을 붙들고 살아가며
하나님의 나라와 뜻을 확장하기를 원하며 살아간다면
생명과 평강의 언약을 주신다는 말씀을 따라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하며 주말을 보내기를 소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