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813(토) 디모데후서1:1-8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1)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약속대로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된 바울은
@바울의 심플한 정체성. 나? 이 땅에서 생명의 말씀으로 예배하고 손으로 수고하는 삶을 살고 나누다가 천국 가는 것.
<3)내가 밤낮 간구하는 가운데 쉬지 않고 너를 생각하여 하나님께 감사하고네 눈물을 생각하여 너 보기를 원함은 내 기쁨이 기득하게 하려 함이니
@ 두 번째 로마 감옥에 갇힌 바울이 제일 보고 싶은 사람? 연약한디모데. 연소하고 몸도 약하고 헬라인 아버지에 강고한 다른 교훈과 맞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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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교회와 바울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던 디모데를 생각하면 기쁨이 가득했다 한다.
보고싶은 지체? 믿음좋고 존경하는 분들보다 당장의 삶이 모질고 힘든 분들.
<7)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일없는 두려움에 갇혀 당장 무언가 하고 싶은 나. 7월말에 결정된다던 전직지원서비스 지방 일. 아직까지 무소식. 아내왈, 나의 인내를 시험 중이란다. 아는 분의 빌딩 경비원자리 알선. 화욜 면접.
아브라함생각, 주신다는 아들 안 주시니 다메섹 엘리에셀, 이스마엘옆길로 샜던 믿음의 조상. 아닐지도 모르지만 생각해 보는 것이다.
능력과사랑과 절제하는 마음 부족한 나. 에어컨 나오는 도서관에서 큐티, 독서, 영화, 인터넷으로 피서중인 나. 폭염가운데 하나님의 피할 바위?
<8)주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나를 부끄러워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따라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찜통 같은 휘문체육관의 2부, 3부 예배. 저 분들은 무슨 고난이 많아서 저렇게 예배 드리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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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힘들어 죽을 것 같은 그 한 분 위해 설교하신다는 목사님. 고난의지체들 때문에 교회가 존재한다고 하신다. 낮은 믿음의 쉬운 백수 고난.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