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문제가 현실로 다가오면서
무엇이 진짜 생명인지 분별이 되는것 같습니다.
두렵지 않은 것이 단하나도 없었으나
그 중에서도 나의 더러움이 드러나는것과
죽을병에 걸리는것이 그 중에서도 가장 두려웠는데
거룩한 말씀 공동체의 정확한 말씀과 오랜 시간의 양육과
목장예배를 통한 나눔으로 첫번째 두려움에서 구원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공동체에서 암으로 고통받으시는 집사님들이 정말 대단해 보였지만 내 안에는
두려움이라는 사망이 크게 자리를 잡고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두려움의 문제에 대한 혈루의 근원을 마르게 하시려고
주신 이번 사건에서 아이러니 하게도 죽음의 문제에서 온전히
구원해 주시려나 하는 기대가 생깁니다.
죽음과 고통스런 치료과정들을 묵상하며 예수님이 어떻게
죽음을 이기셨을까를 묵상해 보았습니다.
답은 나와 인류를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의 마음을 아시고
순종하신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주 하나님의 절절한 사랑으로 모두가 구원 받기를 바라며
애통한 마음으로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
우리가 다 살고 구원 받기를 바라서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하시면서 주시는 말씀들!!
막상 사건이 오니
제일 회개가 되는것은 그때그때 순종하고 나의 십자가 잘 지고 왔더라면
현재 온 이 사건에서 예수님을 더 잘 보일 수 있었을텐데~~
죽도록 충성하고 사랑하는 것이 내가 사는 길임을 ~~
목장에서 함께 나누며 힘든 사람들 얘기 들어주고 체휼하는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임을
확실히 깨닫게 됩니다.
인생을 가장 낭비없이 잘사는 길임을 확신하게 됩니다.
두려움의 문제에서 구원해 주시고 날마다 말씀을 주시고
거룩한 공동체로 인도해 주셔서 생명싸개안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지켜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주님 !
오늘도 명령찾고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은혜의 삶을 사는
저와 우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