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의 곡식이 무르익어 거둘 때가 되었습니다.
<그 천사가 큰 소리로 '너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그분에게 영광을 돌려라.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때가 왔으니 너희는 하늘과 땅과 바다와 샘을 만드신 분에게 경배하여라.' 하고 외쳤습니다.>(요한계시록 14:7)
우리가 두려워야할 분은 어떤 직위에 있는 사람도 아니고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모든 권세를 주관하시므로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리는 것이 마땅합니다. 그분은 심판 주로도 우리에게 임하실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께 영광과 존귀를 모두 드립니다. 그 분이 우리들이 행한 믿음의 일들을 심판하실 것입니다. 나의 삶의 주인이시며 나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그때 나는 하늘에서 '기록하라. 지금부터 주님을 믿고 죽는 사람은 행복하다.' 라고 말하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그러자 성령님도 '그렇다 그들은 괴로운 수고에서 벗어나 쉬게 될 것이다. 이것은 그들의 행한 일이 그들에게 따라다니기 때문이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후 나는 흰 구름 위에 그리스도 같은 분이 앉아 계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분은 머리에 금관을 쓰고 손에는 날카로운 낫을 들고 있었습니다. 그때 다른 한 천사가 성전에서 나와 구름 위에 앉아 계시는 분에게 큰 소리로 '낫을 휘둘러 거두십시오. 땅의 곡식이 무르익어 거둘 때가 되었습니다.' 하고 외쳤습니다.>(요한계시록 14:13∼15)
우리는 거룩하신 주님의 모습을 따라서 거룩하게 살아가야하는 성도들입니다. 무엇보다 더 거룩하신 주님을 위하여 죽은 사람은 행복할 것입니다. 성령님께서 그들의 수고와 짐을 벗어 줄 때가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행한 의로운 일로 인하여 그들을 편히 쉬도록 인도하실 것입니다. 세상의 가치가 혼돈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믿음을 지키기 위하여 죽음 까지도 두려워하지 않는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나타내며 살아가야 합니다. 이것이 주님을 믿는 성도들이 행하여야 할 사명입니다.
땅에 추수를 할 때가 되었는데 추수할 일꾼이 없으므로 주님께 일꾼을 보내달라고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머리에 금면류관을 쓰시고 추수할 곡식을 기다리는 주님을 생각합니다. 우리가 알곡이며 추수할 곡식을 위하여 복음을 외치는 사명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지금이 추수할 때이며 추수할 일꾼들을 부르시는 주님의 음성에 응답하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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