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810(수) 디모데전서 5:17-6:2 하나님을두려워하는 지도자
<22)아무에게나 경솔히 안수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죄에 간섭하지 말며 네 자신을 지켜정결하게 하라
@아내의 말. 당신은 한 번 마음이 꽂히면 그대로올인하는 경향이 있다. 그렇게 좋아하고 지지하다가 나중에 인정받지 못하면 비판하고 멀어진다. 인정이 된다. 감정적이며 경솔하다.
정치적 이슈 등에서는 분노와 혈기로 흥분을 억제하기 힘들 때도 많다.
<23)이제부터는 물만 마시지 말고 네 위장과 자주 나는 병을 위하여는 포도주를 조끔씩쓰라
@건강? 뇌졸증과 심장수술 경력. 허리는 계속 조심 필요. 나의 포도주? 근력강화 운동? 하프까지 뛰었던 마라톤. 좀 뛰고 싶기도 하다.
<1)무릇 멍에 아래에 있는 종들은 자기 상전들을 범사에 마땅히 공경할 자로 알지니이는 하나님의 이름과 교훈으로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
@관계와 질서의 순종, 그 이유가 내 교양이나고매한 인격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 이름이 욕먹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나의 제일 큰 상전?은 하나님이니까. 믿는다는 놈이 무슨 저 따위 지 멋대로야? 이런 말 들을 건수 많았다. 이런 내가 아직 믿는 자이니 은혜일뿐이다.
<2)믿는 상전이 있는 자들은 그 상전을 형제라고 가볍게 여기지 말고 더 잘 섬기게하라
@오만, 위 질서 두 분이 모두 신실한 크리스챤. 내 의견 안 받아 지니 말도 없어 게겼다. 나중에 ‘너 왜 그러느냐’ 라는 질문에 ‘숨이막힌다’ 하였다.
믿지 않는 무서운 상사였던 동구? 의견이 달라도 끽 소리^^못하고 눌렸는데 오만에서는 왜 그랬을까? 믿는 분들이라고 편하게 여겨 무시? 또 커진 머리의^^ 잘난 지식과 경험이 질서를 이긴 것이다.
익을수록 숙이는 벼의 머리가 아니라 고개 빳빳이 쳐드는 코브라가 되었다. 그래서 평직원으로퇴직한 것은 내 삶의 결론이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