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9일 하나님의 사람은 딛전 5:1~16
"저녁 때 돌아갈 집이 있다는 것
힘들 때 마음속으로 생각할 사람 있다는 것
외로울 때 혼자서 부를 노래가 있다는 것"
나태주 시인의 "행복"은 좋은시이지만
저는
"저녁때 돌아갈집이 있어도 같이할 밥상이 없다는것(직장 울산, 주말부부)
힘들때 마음속으로 생각할 사람은 있는데 세상적사람이라는것(동창,동료)
외로울 때 혼자서 부를 노래는 있는데 #54054;송이라는 것"
할머니, 어머니 손잡고 교회 다닌후 이제껏 진정 성령님을 안모시고 혼자 산 영적 홀애비였읍니다. 이젠 우리들교회로 인도되어 하나님께서 다시 예배, 목장으로 장가보내준 돌탕입니다. 그동안 단지 저의 행복에만 몰두하는 제가 한쪽이 없는(섬김) 영적 홀애비이며 ,주색잡기 등으로 형식적 부부이었지만 내적으로는 아내를 24년간이나 젊은과부처럼 방치하여 아내를 외롭게 한 제가 탕자였읍니다
하지만, 지금도,
같은 프로젝트를 하는 학회 젊은 여자후배와 카톡을 주고 받으며, 날씨애기, 밥먹은 애기 등 프로젝트이외의 다른애기들이 자꾸만 늘어남을 즐기고 있읍니다. 전번에 은혜롭게 간증하신 류초원지기님의 학회후배와의 사연 간증이 저에게 약재로 돌아와서 저에게 사전에 정신차리라고 타이르는것 같읍니다.
"온전히 깨끗함으로 자매에게 하듯하라(2절).
며칠전 대구에 있는 작은동생이 다시 항암치료차 입원했다. 큰동생이 저에게 자기가 작은동생의 고통을 안고 가고 싶다고 묵직한 사나이가 눈물을 흘렸다. "가족을 돌보지 않으면 불신자보다 더 악한자이니라(8절)" . 멀리 있다는 이유로 동생을 잘 섬기지 못한 제가 불신자보다 더욱 악한 죄인입니다.
적용 1. 류초원지기님의 사역자 간증을 오늘저녁에 다시 듣겠읍니다 (예방주사) #65279;
2. 15일에는 대구 동생을 찾아가 섬기기를 적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