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능력을 가지고 다스리는 왕
어제는 수원시청 직장선교회 임원들이 사무실에 오셔서 기도도 하여 주시고 축복해 주셔서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세상이 바쁘고 힘들지만 복음을 위해서 애쓰시는 임원 및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수원시청 직장에는 많은 종교인들이 있지만 그래도 복음을 전하고자 노력하시는 회원님들을 보면 힘이 솟아나며 더욱더 열심을 내야겠다고 다짐을 합니다, 우리 앞에 장애물들은 주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하여 통과해야할 과정이므로 서로 합력하여 주님 나라 확장에 힘쓰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피보다 진한 믿음의 형제, 자매들입니다.
제가 동장으로 근무한자 일주일이 지났는데 지역 현황과 지역에서 일하는 일꾼들 파악하느라 참으로 바쁩니다. 저녁에 통친회 모임 시에 지역 국회의원님과 도의회 의원님이 참석을 하여서 주민들의 의견을 듣기도 하고 격려를 하여 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지역을 섬기는 데는 공무원, 의원, 지역대표자로서 섬기는 부분이 다르지만 그래도 매탄 2동의 발전을 위하여 서로 도와가며 잘 듣고 실천하도록 해 보렵니다. 먼저 동장으로 계신 이과장님이 열심히 하여서 부담이 되지만 더욱더 동민을 사랑하며 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과장님 정말로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자 하늘에서 큰 음성으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세상 나라가 우리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하나님이 길이 길이 다스리실 것이다. ’그러자 하나님 앞의 좌석에 앉아있던 24명의 장로들이 엎드려 하나님께 경배하며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신 전능하신 주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은 큰 능력을 가지고 다스리는 왕이십니다.>(15∼17)
세상 나라가 사탄의 무리들이 다스리는 것 같지만 결국은 하나님이 영원히 다스릴 것입니다, 그 과정 중에 사탄이 지배하는 것으로 착각하게 하여 사탄에 종속된 삶을 살게 됩니다, 하나님의 임재와 통지는 영원히 이루어집니다, 나는 이 세상 나라를 하나님이 통치하신다고 분명하게 믿고 있으며 사탄의 교활한 꾀임에 빠지지 않으렵니다. 세상을 다스리기 때문에 만왕의 왕이며 만주의 주시라고 고백을 합니다.
주변에 질병을 고통을 당하는 분이 많이 있습니다. 백목사님, 통친회장님, 공공근로 하시는 분의 아들 등 암과 희귀병으로 고통을 다하는 분이 있습니다. 그 분들에게 기도를 하며 생활을 하고 있지만 그 보다 더 더 중요한 것은 이 분들이 하나님께서 영원히 다스린다는 믿음의 고백입니다.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살아서 역사하신 하나님께서 치료해 주시겠다는 믿음위에서 치료가 가능합니다, 죽은 자도 살려내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질병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치유의 손길로 회복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이 하시면 어떤 질병도 나을 수 있으며 우리에게 이 믿음의 고백을 하며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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