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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 들어가면 쓰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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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정현철]
댓글
0
날짜
2016.08.08
배에 들어가면 쓰겠지만
요즈음에는 리우 올림픽, 프로야구 등 텔레비전에 많은 시간을 빼앗기는 것 같아서 전체를 보기 보다는 결과를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냥 무더위라서 그런지 그저 육신이 편안해지려고만 하는 것을 즐기려 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하나님이 나에게 준 하루하루가 소중한데 우선순위가 바뀌어 살면 안 되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눈을 즐겁게 하는 것을 줄여나가며 말씀에서 위로와 평안을 찾으며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한주를 시작합니다. 할렐루야!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영원히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맹세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더 이상 지체하지 않을 것이다.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려고 할 때 하나님의 비밀이 그분의 종들인 예언자들에게 전해진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하늘에서 들리던 그 음성이 나에게 다시 말했습니다.
'너는 가서 바다와 땅을 밟고 섰는 천사의 손에 펴 놓인 책을 가져라.’그래서 내가 천사에게 가서 조그마한 그 책을 달라고 했더니 그는 '가져다가 먹어라.
배에 들어가면 쓰겠지만 입 안에서는 꿀처럼 달 것이다.' 하고 말했습니다.
내가 천사의 손에서 조그마한 그 책을 가져다가 먹어 보니 입 안에서는 꿀처럼 달았으나 먹은 후 뱃속에서는 썼습니다.>(요한계시록 10:6∼10)
천지를 창조하시고 영원히 살아계신 하나님을 불러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본문을 이해하려고 하지만 저에게 성령께서 비추어주는 것 정도 밖에는 이해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이해한 것보다 더 나아간다면 그것은 억지로 풀다가 올무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종들이 예언 한 것들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하신 것들은 분명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신천지에 다니는 사람들이 전도지를 교회에 뿌려서 받아 보았습니다.
그들은 제멋대로 성경을 해석하다가 그들도 멸망으로 가고 어리석은 사람들조차도 지옥으로 인도하는 어리석은 자들입니다.
참으로 한심한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처음에는 좋은 말씀으로 인하여 달게 되나 그 것이 삶으로 나아가면 쓰게 되지만 맛을 나게 합니다,
고들뱅이 등 쓴 나물이 어린 사람에게는 쓰지만 어른들에게는 쓴 것이 더 맛있게 만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쓴 것도 있고 단 것도 있어서 골고루 섭취해야만 건강한 영적 생활을 할 수 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나를 건강하게 세워가는 생명의 양식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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