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오늘부터는
작성자명 [김미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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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11.13
타교인입니다 아름다운 배경음악과 조화를 이룬 장로님의 희망찬 메시지에 오늘도 은혜와 감동의 눈물 흘렸습니다 날마다 큐티나눔을 통해 새롭게 결단하는 힘을 얻게되어 감사드리며, 저도 나누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됩니다. 할레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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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수능일.
>우리집에도 막내딸이 수능을 친다.
>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 성경을 폈다.
>오늘의 본문은 학개 2장 10-23절, 오늘부터는.. 을 묵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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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오늘부터는 내가 너희에게 복을 주리라..
>
>이제까지는 포도나무,무화과나무, 석류나무,감람나무에 열매가 맺지 못하였었지만,
>오늘부터는 복을 주리라.
>이제까지는 창고가 비어 곡식종자가 없었지만,
>오늘부터는 풍성한 복을 주리라.
>그렇게 약속하신다.
>
>성전을 짓기 전까지는,
>성전이 훼파되어 있는 동안에는 황무하였었지만,
>이제 스룹바벨 성전을 지으면서부터는,
>오늘부터는 복을 주리라.
>하나님이 사랑하는 백성에게 풍성한 복을 내려주리라 약속하신다.
>
>오늘아침 이 말씀을 받고
>수능을 치러가는 딸에게 축복의 기도를 해주었다.
>
>이제까지는 공부한다고 힘들었지만,
>오늘부터는 하나님이 복을 주시리라,
>평안의 복과 풍성함의 복을 아울러 주시리라.
>오늘부터는 그동안 잃었던 모든 것들을 회복케되는,
>놀라운 회복의 복을 주리라는 말씀으로 격려하고 위로하였다.
>
>오늘 겨울의 초입답지 않게 날씨가 무척이나 포근하다.
>오늘부터 주시려는 하나님의 복,
>영적인 복과 육적인 복,
>그 복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또 손을 벌린다.
>
>오늘, 성전된 내 몸을 잘 건사하겠습니다.
>이제까지 허물어지고 황폐해졌던 이 성전을 수리하고 수축하겠나이다.
>오늘부터, 오늘부터는 이제 복을 내려주소서.
>포도나무, 무화과나무, 석류나무 그리고 감람나무에 풍성한 결실이 있게 하시고,
>우리 창고가 그 종자로 가득차게 하옵소서..
>
>이렇게 아버지께 기도드리는 목욜의 새아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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